[화홍][실사] 괜히 회장조가 아니네요.. 살살녹는 애교에 녹아버린 얼음이야기

① 업소명:프라다
② 방문일시:어제
③ 파트너명:화홍
④ 후기내용:
[화홍씨를 만나기 전]
아시아게임이 끝나고 삶의 낙을 잃을채 살아가다
마침 야간근무라 낮에 시간이 비어 출근부를 보니
회장조로 불리는 화홍이가 출근했네요
[화홍씨와의 만남]
노크를 하니 잠금장치가 자동으로 풀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앙증맞은 소녀네요
앳땐 얼굴에 슬림한 몸매 염색한 웨이브 머리에 구리빛 몸매네요.
들어가는 순간부터 애교발산 옆을 떠나가지 않네요.
옆에 붙어 "자기야", "여보야"하며 귀여운말투로 장난을 치니 좆네요.
[샤워와 연애]
몸매가 예술에 가깝습니다.
슬림한 체형인데 자연산 가슴은 어마어마하네요.
말캉말캉하니 촉감도 좆네요.
깨끗히 씻고 침대에 돌아와 삼각애무로 시작하였습니다.
사랑을 하면서도 "자기야","여보야" 외치는 화홍이
반응도 좋고 빼는것도 없고 특히 여상에서 환상적이였습니다.
[뒤돌아보며]
회장조에 걸맞는 언니입니다.
와꾸 몸매는 기본이며, 선천적인 애교는 저를 녹여버리네요.
재접을 하고 싶은데 언제 출근할지 모르니..
앞으로 출근 잘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이별을 했습니다.
그 약속 제발 지키길!! 오랜만에 지명감 언니를 발견했습니다.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