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6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칼레트
④ 지역 :안성
⑤ 파트너 이름 :수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칼레트 NF라는데 안볼수가 없었습니다
조용히 다녀오려고 했건만
출발하는순간 친구에게 걸려오는 전화!!
이놈은 참 타이밍을 잘잡습니다
제가 어디 맛있는거 먹으러 갈참이면 전화하고 이렇게 놀러갈때도 잘 골라서 전화하고
무튼 이놈 전화로 같이 동행을 하게 됐죠
조용히 다녀오려던 계획은 무산돼고
차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한명더 늘어났다고 예약을 다시하려는 순간
실장님이 재차 수미에대해 자랑을 하시네요
새로온지 얼마 안된 NF인데 사이즈 진짜 잘나온다고
마인드도 좋아서 지명이 많다는 정보를 주시네요
거의 뭐 확신에 찬 상태로 도착해서
수미를 마주합니다
얼굴은 약간 청순 느낌 나는 얼굴에 민삘이네요
시간을두고 보면 볼수록 느껴지는 매력녀 얼굴이에요
확실히 실장님이 왜 그런 칭찬을 하셨는지
이해가 가네요
손놀림이 장난이 아니네요
빠르면서도 어느 부위를 가장 잘느끼는지도 잘아는거같고
그러면서 핸플만 진행하는게 아니라 입으로 물어주는 스왑스킬까지
순식간에 빨리고 흔들리고 하니까 정신 못차리네요ㅎ
저도 역립을 시도했지만 빨리 꽂고싶어서 얼마 못하고
우겨넣듯이 집어넣었는데 좁보라
아 지금생각해도 참 안타까워요
좁보인줄 모르고 넣었다가 그냥 싸버렸으니
마인드도 뭐 부탁하면 빼지않고 다받아줘서 하고싶은건 다하고 온듯 합니다
마음 같아서는 그냥 몇개더 지르고싶었지만 딱 하나만더 연장하고
아쉬워서 못즐긴거 즐기다왔는데 그래서 아쉬운게 다 사그라들지는 않네요
근래 들어 최근 3달간 수미가 가장 빅즐달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