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1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희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 몽실장님과의 약속을 한지도 벌써 3달이 흘렸네요..
지난 9월 이후 꼭 다시 오겠다고 약속을 하고선
이제야 주간 달림을 실행하게 된 아우디..
몽실장님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약속을 지키는게 늦어서 죄송한데
회의가 늦게 끝나는 바람에 시간 약속까지 오버했네요.. 아놔~~~
시간 약속을 그래도 칼같이 지키는 아우디 인데.. 왜 이러지?
이래 저래 미친듯 미안하게 되었네요...
늦은 만큼 샤워를 후다닥 빠르게 그렇지만 꼼꼼하게 ㅋㅋ
잠시 테이블에 앉아 숨을 고르고 있으니 바로 입장을 하게 되네요...
(어? 근데 누굴 보는거지? 모르겟다.. 일달 고고씽..)
엘베 안에서 이쁜 언니가 손을 흔들어 주네요...
(이 이쁜 언니는 누굴까?)
기대감과 호기심 때문인지 아무런 자극 없이도
똘똘이가 벌써 성질을 내려고 하네요
엘베에 내려 이쁜 무명의 언니 손에 이끌려
복도 의자에 자리를 잡고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서브 언니가 하나둘 주위로 달려들더니
양쪽에서 사정없이 괴롭혀주네요..
양손을 서브 언니들에게 빼았기고...
입술은 무명의 언니에게 빼앗겼네요..
무명 언니의 깊은 키스를 받고 있는데
입안으로 달콤한 사탕이 쏙하고 들어오네요...
언니의 혀와 사탕이 온 입안을 휘젖고...
양손은 서브 언니 가슴을 더듬기 바쁘네요
양쪽에서 동시에 귀볼에 입김을 부는 순간
똘똘이가 반응을 하기 시작하네요
무명의 언니가 똘똘이를 손으로 만지더니
발기찬 모습이 귀여운지 하던 키스를 그만두고
밑으로 내려가 BJ에 열중하네요...
양쪽의 서버 언니는 가슴에 올려진 손을
밑으로 끌어내려 봉지에 비비기 시작하는데
양쪽 언니의 호흡이 척척 맞아 떨어지네요...
무명 언니의 하비욧이 시작되자서브 언니들이
다음에는 자기를 보러 와야 한다며 자리를 비켜주고
그 틈에 콘을 장착한 무명 언니는 뒷 방아질을 시작하네요
무명 언니의 뒷방아질을 받으며
양손을 무명언니 상의 속으로 손을 넣고 가슴을 만지기 식하는데
시선은 옆집 떡치는 곳으로 가있네요
딴곳을 보고 있는게 질투 나는 지 무명언니 자세를 바꿔
무명 언니가 의자에 앉고아우디가 스텐드 떡질을 시작
간만에 즐겨보는 자세라 그런지 너무 흥이 나네요
너무 과격해 지면 안되기에 잠시 떡방 순회를 즐겨보니다
다른집 떡방 앞에서 뒤치기도 하고 BJ도 받으면 관전모드를 즐기다
쇼파가 비어있는걸 확인하고 쇼파에 자리를 잡고
또 한번 폭풍 떡을 쳐봅니다..
(지난 야간 달림때 이것 못한게 한이 되어.. ㅡ.ㅡ)
방으로 이동해서 시원한 녹차 음료를 마시며
드디어 무명 언니의 이름을 물어보네요..
“자기야~ 자기 이름이 뭐야?”
“오빠. 아직 제 이름 몰라요? 희수에요.”

“희수? 그럼 9월에 봤겠구나...”
“난 오빠 처음 보는데요?”
“나도 처음봐.. 근데 자기 본듯해.. ㅎㅎ”
“오빠는 이름이 뭐에요?”
“나 아우디야”
“정말? 제차도 아우디인데”
“오빠 차도 아우디에요?”
“아니 난 그냥 아우디야... 내가 아우디 태워줄게 ㅋㅋ”
“그럼 오늘은 침대에서 아우디 타겠네요 호호”
서로 통성명의 시간이 지나고
“오빠 우리 일단 씻을까요?”
“나 아래서 깨끗이 씻고 왔어. 꼭 씻어야 하면 다시 씻고.”
“아니에요 그럼 저만 잠시 실례..”
희수 언니가 돌아와 침대에 같이 눕고는
서비스를 해주겠다고 하네요..
“서비스는 내가 해주고 싶은데...”
“오빠 전 해주는 스타일인데요.. 잘 못 받는데..”
“그래? 나도 해주는 스타일인데... 어쩐다..”
“물다이도 안했는데 이곳에서 조금이라도 해줄게요..”
“뭐 어제도 받았는데. 가위바위보를 결정할까?”
“아니에요.. 오빠 서비스 안줘도 되나 싶어서..”
“ㅋㅋ 걱정마.. 자기가 할일은 아까 복도에서 끝났어..”
“오빠 저 정말 잘 못받아요.. 살살 부탁해요..”
희수 언니의 허락이 떨어지기 무섭게
희수 언니 위를 점령하고선 키스부터 시작해
좋아하는 가슴도 먹으면서 희수 언니의 비원을 향해 내려가네요
희수 언니가 정말 잘 못 받는지 몸이 굳어 있네요..
최대한 조심스럽게 다루며 희수 언니의 비원에 도달
아직 반응이 없네요.. 꽃잎을 살짝 빨며 주위를 공략하기 시작하니
희수 언니가 그때서야 작은 탄식을 하네요..
희수 언니의 탄식소리와 함께 비원을 본격적으로 공략하는데
나도 모르게 힘이 들어갔는지 희수 언니가 “살살”부탁하네요
다시 조심스레 시작된 역립... 부드러운 자극만을 주니
희수 언니의 몸이 풀려가네요...
“오빠 너무 부드럽게 잘빤다...거기 거기 좋아요..”
희수 언니가 조금씩 적극적으로 받아주기 시작하자
비원에서 꿀물이 흐르기 시작하네요...
희수 언니도 준비가 되었고... 슬슬 본게임을 시작하려는데
희수 언니가 “조금이라도 빨아주겠다”고 하네요..
괜찮다며 그냥 시작하기로 하고 도킹을 시작합니다
입구에서 꿀물을 조심스래 묻히고서는
천천히 진입하기 시작...
아까 복도에서 진입했던거라는 차원이 다르네요
역시 언니가 느끼고 난 비원은 감촉이 살아 있네요..
역립은 살살 받는 언니는 달림도 살살해주길 원하는데
희수 언니는 그렇지가 않네요...
“오빠 깊게 해줘요.. 나 깊게 하는것 좋아해..”
“깊게 하는것 나도 좋아하는데.. 맘에 든다..”
“근데 깊게하면 오빠 못 쌀텐데...”
“왜? 나 깊게 잘해”
“제가 좋아하는 것은 오빠가 좀 싸기 힘들어요”
(뭐지? 궁금하네...)
일단 깊게 하는 체위를 하나씩 해보는데 쉽게 걸리지가 않네요..
그러다 “오빠 그렇게...”
“이렇게?”
“아니 아까처럼 깊게.. 눌러줘~~~요”
“엥 눌러달라고? 이렇게~~~”
“오~~ 오~~ 좋아.. 오빠 그것.. 너무 좋아..”
이런이런 정말 힘들걸 좋아하는군요.
깊게 삽입하고 나서 좀더 꾹우욱~~ 눌러 주는걸 좋아하네요
그러다 보니 박음질이 끈기고 남자들이 싸기가 힘들어지겠죠..
일단 희수 언니가 좋다는데 뭐가 문제겠나요?
희수 언니의 요구대로 박고 누르고를 반복...
“오빠 나 매달려도 되? 이렇게 좋은것 오랫만이야”
아직 매달려도 된다고 말도 안했는데
이미 다리를 허리에 감고 매달리기 시작하는 희수 언니..
희수 언니가 매달리기 시작하자 더욱 깊게 눌러지기 시작하는데
(아놔~~ 이러다 싸기도 전에 똘똘이가 부러지겠네요..)
“오빠 나 질퍽거려.. 미치겟어..”
“희수야 그래도 내가 더 좋아.. 내가 떡치는 거잖아 ㅎㅎ”
“허억~ 또!! 또!!! 흐른다.. 헉”
희수 언니가 무한 섹드립을 날리기 시작하면서
누르고 있는 똘똘이를 물고 놓아주지 않네요..
(헉~ 미티긋다... 이 자세 너무 좋다...)
희수 언니 쪼임 덕에 흥분감이 만땅... 바로 싸고 싶어지네요...
“희수야 너무 좋아... 싸고 싶어 진다.”
“오빠~ 조---금만 더~ 아직~~ 안되~~”
그러면서 희수가 또 느끼고 마네요...
희수가 느끼는것을 보고선 안쪽 깊숙이 발싸를 한 아우디..
(우와~~ 완전 개즐달이다.. 속으로 생각 중)
아직까지 희수 안에 있는 똘똘이...
희수 언니가 숨을 헐떡이며
“오빠~ 섹스 왜케 잘해? 이렇게 잘하면 빨리 말하지”
“엥.. 섹스 잘하는 것도 미리 말해야해? 나 잘해”
“오빠 서비스 안받는 다고 해서 조루인줄 알았지..”
“나 아우디여... 겁니 잘 달려 ㅋㅋ”
“그러게.. 오빠 진짜 짱이다.. 오빠랑은 한시간도 섹스할 수 있을것 같아”
“헉 그럼 내가 죽을지도 ㅋㅋ”
“오빠처럼 잘 눌러주는 사람 정말 없어.. 진짜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