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5 목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카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 지명을 잘 두지 않고 두루두루 언니들을 보는 편인데 이번엔 만난 카스는
적어도 한달에 한번 이상은 몇 년째 꾸준히 만나고 있는 듯 합니다~~
이번에도 며칠전부터 카스 생각이 나길래 예약을 하고 에이스로 시간 맞춰서 갔구요
친절한 스텝분들의 안내를 받으면서 예약 확인하고 계산을 진행했습니다~
그러고 사우나에서 씻고 올라와 바에서 시원한 음료 한잔 하며 기다렸구요
금방 준비가 됐는지 스텝분이 카스가 있는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ㅎ
방에 들어갔더니 카스가 반겨줬는데요
세련되면서 서구적인 이미지가 있는 얼굴은 룸삘나면서도 여전히 미모가 상당했네요~ㅎ
꽤나 반가워하며 포옹으로 맞아주는 것도 기분이 좋았고 안으로 들어가서 담배타임을 가졌습니다~ㅎ
카스도 제 옆에 앉아서 재잘재잘 수다를 떨기 시작했는데요
살짝 세련된 이미지가 있는 카스이지만 푼수끼에 백치미도 살짝 있어서 그게 더 매력이구요
스포츠쪽도 관심이 많은 언니여서 카스를 볼때마다 늘 수다가 한바탕 펼쳐지곤 합니다~ㅎ
이번에도 역시나 카스랑 이런저런 수다를 떨면서 담배타임을 가졌구요
대화가 대충 정리가 되고 담배도 얼추 다 피고 나니 씻자는 말과 함께 옷을 벗기 시작하더군요~
순식간에 드러난 알몸은 라인이 꾸준히 관리해야 볼여줄 수 있는 펴팩트한 슬림 몸매 입니다~
일단 딱 좋은 B컵 가슴으로 시선이 절로 가더군요~ㅎ
그 밑으로는 허리선도 옴폭한 것이 곡선이 훌륭하고 골반이랑 힙이 자극적인 비쥬얼을 보입니다~ㅎ
거기에 다리도 라인이 잘 빠져있어서 보는 맛이 거의 눈호강 수준이었네요~ㅎ
카스의 알몸을 바라보면서 저도 옷을 얼른 벗었구요
같이 욕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한 다음 물다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ㅎ
아붐이 몸 위에 뿌려지고 카스가 제 몸에 온몸일 밀착한 채 바디를 타기 시작하더군요~
거침없이 들어오는 화끈한 움직임은 이번에도 여전했구요
끈적하게 타고 들어오는 카스의 움직임에 욕실 분위기도 순식간에 뜨겁게 달아오릅니다~ㅎ
카스는 뱀처럼 제 몸을 쓸고 지나간 뒤에 부항신공을 시전하기 시작했는데요
거침없이 빨아올리는 흡입력과 짜릿한 기운이 느껴지며 저도 흥분이 급 상승을 하게 되고
몸이 꿈틀거리고 입에서는 진한 숨소리가 절로 튀어나가니 그에 맞춰 점점 더 하드해져가더군요~
열정적이면서도 거침이 없는 카스의 서비스에 살짝 감동까지 느껴가며 흥분이 상승을 하고
카스는 강렬한 포스와 함께 온 몸을 불사르는 열정으로 아찔한 서비스를 이어갑니다~
당연히 저도 점점 진하게 신음이 튀어나오면서 제 똘똘이도 수직상승을 하게 되고
한치 망설임도 없이 제 똘똘이를 손으로 붙든 뒤에 입으로 가져가 끈적한 사까시를 시작합니다~
짜릿하고 아찔한 사까시에 제 입에서도 격한 신음이 터져나오게 되고
연신 고갯짓을 날리는 카스 덕분에 황홀한 쾌락의 끝을 맛보게 됩니다~ㅎ
그렇게 아찔한 사까시를 끝으로 물다이 서비스가 마무리 됐구요
카스와 함께 아붐을 씻은 뒤에 침대로 돌아갔습니다~ㅎ
침대에 누워서 잠시 숨을 고르고 있는데 카스가 금방 뒤따라 침대로 왔구요
바로 제 품으로 파고들어 질펀한 키스를 날리며 침대 서비스를 시작하더군요~ㅎ
과감한 카스의 플레이에 방안도 질펀한 기운이 가득 차게 되고
저도 다시 흥분이 올라가면서 호흡이 가빠지게 됩니다~
카스는 키스 후에 제 몸을 다시 과감하게 공략하며 서비스를 이어갔구요
욕실에서만큼 강렬하고 진한 서비스에 다시 몸이 꿈틀거리게 되더군요~ㅎ
제 똘똘이도 다시 기립을 하면서 고개를 정신없이 까딱거리게 되고
카스는 한번 더 제 똘똘이를 입으로 가져가 진한 사까시를 하더군요~ㅎ
정신 못차릴 정도로 휘몰아치는 흥분에 허우적거리며 신음이 터지고 카스는 69를
만들며
소중이를 제 얼굴쪽으로 들이미니 저도 자연스럽게 입이 카스의 소중이를 향하게 되더군요~ㅎ
카스도 뜨거운 신음과 함께 섹시하게 힙을 움찔거리며 소중이가 젖어들어가고
꿀물이 충분해지니 카스가 장비를 제 똘똘이에 씌우고는
여상위 체위로 소중이 속에 제 똘똘이를 거침없이 꽂아넣더군요~
뜨끈한 온기와 짜릿한 조임을 느끼며 카스는 역시나 과감하게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구요
둘이 거침없이 서로를 더듬어가면서 격정적인 섹스가 시작됩니다~ㅎ
질펀한 움직임은 알피엠을 올려가며 더욱 화끈해지고 체위도 정신없이 바꿔가면서 격한 섹스가
펼쳐지니 신음소리들이 방안을 가득 울리고 둘 다 땀 범벅이 되면서 침대를 뒹굴게 되더군요~ㅎ
그렇게 정신없이 즐기다보니 결국엔 마지막이 찾아오고 더욱더 짐승 모드로 격렬하게
섹스를 이어가다 황홀한 오르가즘을 만끽하며 올챙이들을 쏟아냈습니다~ㅎ
이번에도 역시 열정 넘치는 카스 덕분에 초즐달했네요~ 역시 최고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