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풍
④ 지역 : 이천
⑤ 파트너 이름 : 자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늦바람불어서 많이 다닙니다~^^
사이트를 여기저기 보다가 처음보던 풍 프로필을 보게됐습니다.
새로생긴 업체라서 고민하고있는데 후기가 몇개있더라구요^^
수위랑 와꾸 등 좋은평이 많길래 한번 궁금해서 볼까 고민하다가
내상 전혀없다구 해서 한번 믿구 갔습니다,
역시나 깔끔하고 이쁜방에 미끈한 다리가 보이는
자라 언니가 보이내요 일단 몸매 슬림하지만 떡감 좋게 보여 합격~~!
그담 얼굴~ 얼굴은 좀 청순하고 섹끈하게 생겼다구해야하나?
그리구 시간을 좀 길게끊어서 대화좀하다가 시작했거든요~
간단한 영어대화능력이 좋더라구요. 완전 애인모드랄까? ㅎㅎ 대화좀하다가 서비스 받구
(어디가서나 서비스는 동일할꺼에요 ㅋ)
삽입들어갔습니다. 역시 저도 여기저기 다니면서 테크닉 연습좀하구다녔는데
그 동안 연습한것을 자라씨에게 내가알던 모든 스킬을 모두 쏟아냈습니다ㅋㅋ
(그렇게 원없이 스킬을 썻는데도 다 받아주네요~)
남자의 욕정은 끝이없는거 같습니다 ㅎㅎ
그렇게 모든 스킬을써서 내 안에있던걸 쏟아냈는데도
자라씨를 보면 그게 다시 살아나더라구요ㅋㅋ
이럴줄 알았으면 투샷을 할껄 너무 아쉬웠네요~
다음에 다시 자라씨 도전하겠습니다 ㅋㅋ 그땐 두번할수있는걸로 길게해보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