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갔습니다. 리사로할지 비비로할지 고민하다가 둘다후기좋길래
제 이상형인 비비로 ! 예약잡아달라고 실장님에게 말씀하고
1시간뒤 찾아가서 안내받고들어가는데 비비가 안녕하세요~ 하고 들어오는데 !
사진이랑 다른것도없고 말도 잘하고 ~ 완전 애교덩어리였습니다~
후딱 씻구 애무를 주고 받고 하면서 있었는데 비비가 애무를 리드하는데
시작전부터 하드하다는걸 느꼇습니다. !^^
그러고 위에 올라오더니 말을 타는데 ~^^ 만족하는 상위였고!
흥분된 돌돌이가 본능적으로 후배위로 넘어갔습니다
후배위를 하는데 와 방실이가 얼마나 찰진지 ^^!! 후배위
하는맛이 있었습니다 !너무나 좋은것~
그러고 이제 절정을다해서 ~샷!! 마지막에 나가기전에 아쉬웠지만 ~~~~
비비랑 포옹을 하고 아쉬운 작별인사 후 나왔습니다 !
매우 만족스러운 비비~ 다음에 재방문해서 비비보로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