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11월말
② 업종 :op
③ 업소명 :외모지상주의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윤지+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방문한 곳은 저의 지명 있는 그곳!
최근 원래의 이름을 다시 찾았더군요
시흥-외모지상주의 입니다~
예약
방문하려던 타 지역 출펑으로 달림 계획이 붕~ 뗘
버린 상황 부랴 부랴 물색하며 찾다가
시간만 더 보내다가~애라이! 때가 너무 늦어!
그려! 윤지나 또 보러 가지 뭐!
다시 만나로 갑니다 ~ 첫만남 이후 또 보고
자꾸 보고 싶었던 아이! 윤지 매니저 입니다
예약 문의후 2시간 정도 대기...쉬면서
시간 맞춰 출발~ 붕=3 도착후 만나러 갑니다
접견
문이 열리고 인사 하니~
어! 하며 약간 놀란듯...
나:어? 놀랬어 보고 싶어 왔어~ 반가워!
윤지: 내~ 조금! (곁에 바싹와서 옷깃을 잡아요)
반가워 하며! 적극성? 수줍고 부끄럼 많은
아이 였는데 다시 봐서 그런지~ 편안해 하는 군요
애인모드
나: 우와~! 오늘은 더 예쁜데! 귀염 뿜뿜!! 인데!
나: 옷도 예쁘고! 메이크업에 헤어 까지너무 잘 어울려 너무 보기 좋은데 ~
오늘 잘 왔구나~ 하하! 소녀 소녀한 모습과 칭찬에
부끄러 하며 살짝 얼굴을 붉히는 윤지!
너무 좋고 사랑스럽내요~♥
출근 하면 늦은 시간 있는다는 윤지를 위해
간식을 꺼내 전해 주니 너무 좋아 하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 해 주는군요 ~ 흐믓 해요♥
곁에 앉아 스킨쉽 하며 지난 만남 이후 있었던
사적인 대화를 나누고 전 보다 편안해 하고
다시 찾아준 오빠야 에게 좋고 일전 후기 봤다며
인지도가 조금 올라 간거 갔다고~
한참 수다를 떨다! 시간이 빨리 가느줄 모르고~ ㅎ
씻자!~ 씻고 왔으니 매너 샤워! 하고 양치~가글
샤워서비스 동반샤워 O 샤워BJ X
샤워 서비스 있는 아이 예요 저는~재접이니
오늘은 괜찮다고 만류 하고 먼저 혼자 후다닥 씻고
나와 수건을 건내 주는 윤지와 교대!
휘유~♥ 윤지 몸매는 정말! 절 불끈!
불끈! 하게 해요 그저 바라만 봐도♥
윤지가 나오길 기다리며 바닥에 벗어둔
윤지옷 제옷 정리해서 한쪽에 놓고~ 서성 거려요!
물기를 딱으며 다가오는 윤지를 흐믓하게
바라보고 헤벌쭉 웃는 제 모습이 바보 같았나?
윤지가 푸훗 하며 웃고 즐거워 하내요
뭐 전 아무래도 좋습니다
이 아이 밝은 미소만 보면 하하하~♥
몸매&사이즈 20 / 165Cm / 44s / B+컵
쭉~뻗은 극~극슬림 몸매! 와 하하~좋내요!
매력적 몸매 라인 캬!~ 좋내요! 나만의여신!
연령은 20대 초반 초영계!~ 신장은 슬림해서
그런가? 다소 커보이는..165~168 정도 보여요
44s 체중은... 이런 극슬림은 또 처음이라
판단이 잘 안서내요~한 43~45 정도 될듯
가슴
완전 가득찬B- ~B 정도 됩니다! 가슴도 예쁘내
마음에~ 쏙! 들어요~ 히히히 속도 알차서 탱글함!
그립감! 몰캉 몰캉함이 뛰어나 좋내요~♥
맛깔스런 유두~ 학!학! 좋내요
타투
있습니다 특별한곳? 작게~있내요 신비로워요
흡연
합니다 연초와 전자 담배 모두 가지고 있어요
윤지:오늘은 전자 담배 가져 왔어요! 하며!
싱긋 웃음며~몇목음? 빨더군요 귀여운 아이~
키스
키스O 딥키스O 키스족~굳!♥ 요청하거나
들이대면 적극 완전 호응해주는~매력적인 그녀!
저의 성향 파악 끝나서 재방이라?
더욱 적극성! 먼저 들이대며 다가 와요
나:아아~좋다 윤지야! 너에게 완전~빠져 버렸어!
부끄러워 하며 조곤조곤 할말 다 하내요
일전엔 그저 부끄러워만 하더니~
낮가림이 많이 사라진듯~ 친해졌으니 좋은거죠
다음엔 또 어떨지!! 크크크 흐흐흐
애무
샤워 하고 나오는 윤지를 껴안고 키스 하며
간지럼 많은걸 알고 있으니~ 장난치며!
슬쩍 겨드랑이 쪽 이동 하는척 했다가 가슴 유두를
물고 핥고 쪽쪽 핥아요 귓가 목덜미도
너무 간지럽다며~패스 가슴~ 만지작 거리며~
유두를 핥고! 흡입! 좌우 오가며~ 가슴 전체에
침을 바르며 유두에는 ~ 특별! 메롱질 애무 하니
오~호호호!♥민감한 반응을보이는 활어 군요~
크흐흐~ 신나서~쮸릅쮸릅 가슴과 유두를 핥죠~♥
아래로 내려 가며~ 배에 뽀뽀 ~ 핥짝~
음모 제모X 왁싱 X
오호호호! 직모에 가까운 무성한~음모숲
밀집도 높고! 둔턱~ 치골위 꽃잎과 우물 가리고 있어~
역립
음모를 핥으며 침을 발라 위로 옆으로 쓸어내여~
환하게 빛나는 핑크빛 앙증맞은 꽃잎과 울컥울컥!
물을 쏟아내는 우물을 볼수 있죠
얼굴을 박고 환장해 가며~넬름 넬름 핥으며
윤지의 꽃잎과 우물 에서 목을 축이죠!
혀끝으로 우물 안쪽 탐험도 할짝~할짝 맛보며
나: 아흐~ ♥ 맛있다! ( 고개를 부르르 떨며~)
윤지: 맛이? 있어요?
(부끄러운데 궁금한듯 한 표정이)
나: 응! 그럼~ 맛나!(넬름 혀로 입술을 닦으며 ㅋ)
자연스레 ~ 위치 교환! 공수 교대~
애무&BJ
살짝 ~ 끌어 안고 키스후 좌우 가슴 꼭지 애무시작
손으로~ 소중이(존슨) 만지작 해주며
크기를 키워 놓고 ! 다리사이로 자리잡죠!
혀를 잘쓰는 윤지죠 히히~ 귀두에 집중하며
혀 굴려~ 자극! 어우야! 혀의 힘이 좋은 아이!
쮸압~쮸압! 작은입 가득 채워가며~
깊이 있게 넣어가며~BJ♥
다시금 돌~돌 혀를 굴리며 핥다가 수욱 깊이
밀어 넣으며목가시?? 아니! 더는 전진!
안되는 귀두에 터치감이..으아악! 짜릿!♥
꾹! 눌러 넣은채로 고개를 움직(원을 그리며)
전에는 없던! 스킬~ 재방이라고 서비스업!!♥
너무 좋아서 BJ 마친 윤지 끌어 안고 키스를 ~
나: 쪽~고마워! 오늘 더 좋은점이 많다~자기♥
윤지: (부끄러워 하며 환하게 미소) 고마워서요~
응? 재방 해서 그런가 흐흐~
플레이
정상위 여상위 후배위
장비를 장착후~윤지를 눕히고! 젖어 있는
음모 수풀을 헤집고~ 우물 안으로 진입!
크아!! 오늘도 버티는 구나!♥ 윤지를 끌어 안고
다독이며! 진입! 밀려 들어 간다!
아흑 아흑! 신음 하며~저를 꽈악 끌어 안는 윤지!♥
어후 사랑스럽내요! 키스 하며~쓕욱
안착! 확장 공사 ~♥펌핑!♥
안정기에 접어 들어! 허리를 젖히고! 수욱~ 수욱
반복하며 들락거리는 소중이 내려다 보며 ~
펌핑! 펌핑 ! 윤지의 신음과 호흡이 더 거칠어
지고! 저도 땀이 송글송글 맺히며! 펌핑에 열중!
다리를 품안에 안고 달리거나 키스 하며!
허리를 쉴세없이 돌려가며 펌핑!
나: 침대가 너무 푹신 하다 이거 적응 안되내~
푹신한 침대? 때문인지..저질 몸둥이 때문인지
아후! 자세가 안좋았나! 왼쪽 엉덩이 쪽 근육이
놀랐나 봐여! 좀 더 욱씬 욱씬!
져려 오는~ 움직이다 보면 괜찮겠지 생각하고~
그대로 윤지를 들어 올려~여상위로 전환~
윤지! ~ 자세를 잡고 내려 찍으면서!
꽉악 물어! 잡아 채면서 오르락 내리락 펌핑을!~
내려 찍고 올라가는 반동에 올료 쳐주고
리듬을 맞춰요 윤지도 적응? 달아 올랐는지
오늘은 컨디션이 좋아 보여요
움직임이 좋더 군요 하하하♥
방아찍기~ 주저 않아! 허리 돌리기~불떡을
즐기는데 저의 엉덩이 상황은 안좋아 져요~
ㅜㅜ 안돼겠다~ 싶어
나: 아얏! 윤지야 미안 잠깐만!..ㅜㅜ 흑
침대에서 내려와 스트레칭! 어후 뭉치내~
나: 엉덩이 쪽 여기 경련이..담 걸렸어.
윤지 : 경련이여?
(놀란듯! 걱정하며~바라보는 사슴 눈망울!)
아! 떡치다 경련 이라니.황혹! 황당! 민망! 챙피...
나: 어쩌지 못할것 같은디...애좀 보게
소중이(존슨)은 빨딱! 빨딱! 꼴려 있구요!
나:오늘은 안되겠다~ 윤지야
다소 진정이 되니.. 다시 하고 싶은 충동이 ;;
차마 말은 못 꺼내고 쭈삣 거리니~ 윤지 알아 보고는
윤지: 오빠 괜찮아 진거 아냐 다시 할까?
나: 응? 응? 그....래도 댈까?
윤지: 오빠~ 이거 ! 보니 (서 있는 소중이 가리키며)
나: 다..시 해보자 고마워~♥ 헤헷
재 정비를 하고 ~ 후배위로 침대에서 내려가
서서 윤지 엉덩이 잡고 당기면서
팡! 퍽! 팡! 퍽!~ 펌핑! 펌핑!♥
으흑~ㅜㅜ 역시 윤지 후배위는 버티기 힘듭니다
펌핑~쓔셔 대기 시작 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안쪽 닿는 자극 때문인지 느낌이
빠르게 치고 올라와서!!
현재 컨디션을 생각해~집중하고 펌핑! 달리며!
푸확~==3==3==3 발싸~! 마무리!!
뒷 정리 후 ~ 교대로 씻고 차분히 이야기 나누며~
오늘의 민망함을....위로 받고..ㅜㅜ
다음을 기약 하며 아쉬운 작별 하고 나왔습니다~
총평:해프닝 경련도 그렇고 너무 착한 마인드
다시보니 더욱~ 편안! 정성!이젠!애교까지? 지명 재조기! 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