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7
② 업종 : 오피스텔
③ 업소명 : 악녀백마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에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시간이 좀나서? 말그대로 땡땡이죠 ㅋㅋㅋ
요기조기 라인업을 보다가 몇번 방문한 적이 있는 업장에
전화를 걸어 실장님과 통화를 하며 추천을 받아봅니다
로리삘에 이쁜친구라고 에이미를 추천 해주시며
마음에 들거라고 하시더군요^^
호로록 달려가 주차를 하고 실장님 통화후
호실로 쪼로로 갑니다
문이 열리고 마주치자 마자 로리삘 확 와닿네요^^
눈웃음을 치며 웃어주는데 정말 매력적입니다.
길쭉하고 극슬림과 슬림 중간정도?의 몸매에 슴가는 무려C컵!
에이미와 소파에 앉아 잠시 대화를 나누며 얼굴을 자세히 보니
큰눈망울과 작은크기의 얼굴에
완전 미인형입니다
거기에 상큼한 애교를 부리는데 쓰러지는줄^^
대화를 마치고 같이 옷을 벗고 샤워를 하러갑니다
옷을 벗고 알몸으로 들어오는 에이미를 보니 슬림한 몸매에
후덜덜한 가슴이 저의 눈을 자극하더군요^^ 완전 급꼴?ㅋ
양치를 하고 에이미의 자그마한 손길에 씻김을 당합니다^^
씻김을 당하며 저의 나쁜손놈이? 에이미 가슴을? 데헷^^
샤워를 마치고 나와 침대에 에이미와 같이 퐁당!
살짝 안아보니 앵기는 맛이 장난이 아니군요ㅋㅋ
큰눈망울로 살짝 아이컨택 하며 찐하게 키스를 해주고
아래로 내려가며 애무를 해주는 에이미^^
아주 노골노골 할정도로 부드럽게 잘빨아주고 혀놀림도 상당합니다
나이가 어려 그냥 그렇겟지 생각했는데 큰 오산이더군요
그러고 역공을 펼치며 에이미를 눞히고
큼지막한 가슴을 번갈아가며 맛나게 빨아주고
소중이로 내려가 꽃잎을 벌리고 클리와 봉지를 츄릅~츄릅^^
적당한 애액과 애로배우 처럼 꼴릿한 신음소리를 내어주며 몸을 베베꼬는 에이미
그렇게 찐하게 빨아주고 콘장착하고 저의 위로 올려봅니다
헐...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쪼임이 장난 아니며
허리를 돌려가며 방아를 찌어 주는데 흔들리는 가슴이 정말 치명적이네요
시각적인 효과 때문에 얼마 못갈거 같아ㅋㅋ
에이미를 눞히고 정자세로 올라가 펌핑을 하는데
역쉬나 흔들리는 가슴이 절 미치게 만듭니다
에라 모르겟다하고 가슴을 움켜쥐고 미친듯이 격하게 박아줍니다
살짝 찡그린 표정으로 간드러지는 신음소리를 내어 주는데
위기가 또 찾아와 자세를 뒤로 돌리며 꼼수를 부립니다^^
이번에는 에이미의 봉긋하고 탄력적인 엉덩이가 절.. 젠장ㅋㅋ
사정감이 너무 묵직하게 몰려와 그냥 미친듯이 박아대며
발싸를 해버립니다
뒤치기 1분정도 한듯ㅋㅋㅋㅋ
시간이 좀 남아ㅋㅋ 담배하나 피고 샤워를 한뒤
에이미를 꼭 안아주고 아쉬움을 뒤로한채 방을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