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여배우
④ 지역 : 마포
⑤ 파트너 이름 : 박보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는 홍대 근처의 샵을 가려했으나..
매번 가봐야지가봐야지 하던곳이 어느날 아침 사라졌네요...?
출근부를 보니 몇몇 매니저분은 다른곳으로 가신것 같고..
그래서 어디를 가봐야 하나.. 하다가 최근에 새로 생긴 여배우 라는곳으로 정했습니다.
일요일에 방문하려 했으나 밤늦은 시간이라 맘에 드는 매니저분이 안 계셔서..
평일 주간에 방문해 봅니다.
홍대에서 차로 약 20~25분 걸렸고 지하철이 아무래도 더 빠르지 않을까 싶긴 했지만 추워서 차를 가져갔습니다.
오피스텔 아래에 기계식 주차도 있었으나 개인적으로 근처에 공영주차장이 한시간에 500원? 천원도 안했던걸로 봤는데
다음번엔 맘편히 공영주차장에 세우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좀 일찍 도착해서 매니저님 준비할 시간이 필요해.. 살짝 늦게 입실~
까만색 슬립입은 매니저님이 환영해주시네요. ㅎㅎ
아담하고 귀여운 얼굴, 하지만 가슴은 B+ 이상의 매니저입니다.
저 때문에 일찍 서둘러 오신것 같아서 조금 미안했네요ㅠ
간단히 소파에서 대화를 하다가 샤워하러 갑니다.
같이 샤워는 했으나 아무래도 경험이 많지 않은지 부끄러워 하시는듯한 모습도 보였고.. 귀엽습니다.
샤워를 하고 추워하는 친구를 침대로 같이 데려와 후끈후끈 하게 만들어 줍니다.
입술이 작고 귀여워 계속 키스를 시도했으나 빼지 않고 받아줍니다.
아담한 언니다 보니 거칠게 대하면 힘들어하니, 소프트하게 여자친구 대하듯 부드럽게 달렸습니다.
너무 깊숙히는 힘들어하는것 같아 정석대로 정자세, 그리고 뒤로,, 바로 정자세로 마무리.
마인드 이정도면 애인모드 괜찮고 소프트한 좋은 매니저인것 같습니다, 재접의사 있습니다.
오피스텔 엘리베이터에.. 제가 방문한 층 말고 다른층에 저녁에 소음이 심하다고 주변 호실에서 민원이 들어온다고 안내문?경고문이 붙어있던데..
여배우는 신규업소니.. 붙어있는지 한참되보이는 경고문과 관련된건 아니겠죠? ㅎㅎ..
어쨋든 즐달했습니다~
다음에 오늘 말씀못드린 오픈할인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