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7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편의점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맥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끝나고 저녁6시에 갔습니다. 이른시간 A코스입니다.
아무생각이 안듭니다. 생각하지말구 보면 됩니다.
얼굴은 보통인 편인데 말투가 애교가 많아보입니다.
처음 가서 그런지 처음부터 낯도 별로 안가리고 말도 잘하고 대화도 잘이어가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대화하는 도중에 씻으러 가자고 해서 가서 씻고 나와서 기다리는데
애교있게 말하면서 바로 천천히 시작을 합니다.
갑자기 흥분이 조금씩 되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꼼짝없이 당한 느낌이였습니다.
어떤걸 원하는지 물어도 상관없다고 해서 그래 나도 상관없다고 하니까 느끼는 소리를 내는데
너무 좋아서 계속하다가 끝내 끝을내고 둘다 땀이 조금씩 나서 다시 씻구 나와서 15분정도 남았길래
이야기로 정말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고 끝나기전에 미리 울리는 벨이라는게 왔다고해서 나왔습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또 가고 싶습니다.
저의 첫경험이라 잘은 못한거 같지만 정말 다른세계에 온 기분 같았습니다. 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