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8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블업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위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초짜지만 주간에 아주 핫하다는 에이스
위너 언니 보고왔습니다
[외모]
조그마한 얼굴
넘 잘 어울리는 단발머리에 색기가 좔좔 (특히 눈빛이 아주..)
인사하는 순간 요즘 매우 핫한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몸매]
165 C컵
슬림, 얇은 허리
하얗고 깨끗한 피부에 핑부 핑보
[응대]
들어가자 마자 자기야 라고 부르는 위너
여기서 1차 녹아버림..ㅎㅎ
담배를 권할 때도 입에 물려줌
애교도 많음 안내할 때도 엉덩이 실룩실룩~
[서비스]
초짜라 물다이는 없고요
하지만 침대에서 농염함은 초짜답지 않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니 천천히 다가와 제 몸을 쓰다듬는 위너
(아 눈빛 진짜 오집니다)
제 다리를 벌리고 그 사이에서 천천히 쓰다듬으면서 올라오더니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질펀한 키스를 하면서 깨끗한 그 곳으로 부비부비
천천히 이곳 저곳을 애무하며 내려가서 제 물건을 입에 물고 부드러운 BJ
옆의 거울로 그 모습을 봤더니
눈치 챘는지 거울로 제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제 물건을 빨아주네요
[연애]
공격할 때의 반응 좋습니다
아주 이쁘고 부드러운 가슴
핑두를 자극하니 금방 단단해지는 꼭지
클리를 공격할 때는 허리가 들리는 반응
초짜라 그런지 아직 반응이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반응이에요
머리를 끌어 안고 신음하다가 키스하고 가슴으로 파고들고
특히 그 요염한 눈빛이 요염함이 아니라
내 아래에서 연약함? 으로 바뀌어있을 때의 쾌감이란
[총평]
초짜지만 에이스가 되어버린 위너..최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