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6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샤넬아로마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윤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송내역에 볼일이 있어서 가는데 그냥가면 심심해서 미리 오피쓰에서 송내지역 검색했습니다.
몇군데가 있지만 가성비를 중요시 하기에 샤넬로 예약.......
후기가 있으면 후기보고 매니저 요청할텐데 후기가 없어서 실장님 추천을 믿어보기로 하고 간단하게 샤워하고 기다리니 노크소리가 들리네요.
미지의 매니저를 만나는 설렘도 약간..... 기대반 걱정반으로 기다리니 귀엽고 이쁜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위아래로 스캔해보니 스타일은 일단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합격....
매니저 이름을 물어보니 윤하라고 하네요.
다 좋은데 한국어패치가 전혀안되서 의사소통이 안됩니다.
일단 가볍게 포옹한번하고 마사지 받네요.
마사지는 스타일에 맞게 느낌이 별로 없네요 ㅎㅎ
그래서 바로 서비스를 요청합니다.
서비스 스타일도 흠.........
솔직히 완전 소프트 수준입니다.
그래서 역립을 요청하니 다 안된다고 하네요.
에구에구 실장님 추천인데....... 사실 스타일 말고는 완전 내상이네요.
그래서 일한지 얼마나 되었는지 진짜 안되는 영어로 물어봤더니 한달 되었다고 하네요.
후기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후기가 없어서 남겨드립니다.
외모는 사실 다른 외국 건마보다는 좋은듯한데 서비스는 일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내상쪽에 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