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배배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진 상으로 와꾸가 너무 예쁘고 제 스타일이라
보자마자 오전에 예약하고 퇴근하자마자 갔습니다 ㅎ
친절한 실장님 안내 받고 올라가서 문에 노크했죠 ㅎㅎ
다들 아시죠 ㅋㅋ 이 순간이 제일 떨리는거
사진은 어느 정도 보정들어가기마련이니까
실물은 사실 내가 본 사진과 얼마나 싱크로율이 떨어지냐 문제죠 ㅋㅋ
여기서 완전 싱크로율 안 맞으면 실망하는거구 괜찮으면 만족하는건데
얼굴 보자마자 속으로 대박소리 나왔습니다 ㅎ 사진과는 어느 정도
차이는 나지만 엄청 예쁘고 태국삘 별로 안 납니다.. 솔직히
스타일만 꾸며 놓으면 웬만한 한국 여자들 다 바르는 정도 ㅎㅎ
그리고 더 귀여웠던거는 ㅋㅋ 실장님이 연말 크리스마스 다가온다고
매니저들보고 산타복을 입혀놓으셨더라고요 ㅋㅋㅋ
상당히 귀여웠습니다 ㅎㅎ
들어가서 물한잔하면서 영어로 대화좀 하다가
씻으러 갔습니다 ㅎㅎ 가슴은 만져보니 자연 C같구요.. 말랑말랑한 촉감
상당히 굿이었네요.. 요새 가슴성형을 하고온 태국 처자들이 상당히
많은데.. 저렴한 보형물로다가 해놔서.. 촉감이 아주 이질감이 드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런 점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ㅎ
샤워할때는 별다른 서비스는 없었네요 ㅎㅎ
바로 나와서 연애 시작하는데 얼굴이 너무 예쁘니까 엄청 흥분되더군요
애무 스킬은 그냥 평범합니다 ㅋ 기본 삼각애무에 bj 압은 좀 약해여 ㅋ
그래도 예쁜 와꾸 하나로 다 커버되구요 ㅋㅋ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하다가 살짝 일어서서 가슴 만지면서 하니까
예술이더군여 ㅎㅎ 한 15분정도 그렇게 하다가 신호가 슬슬 오길래
후배위로 마무리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