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7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보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며칠전에 달빛바디테라피에 다녀왔습니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라서 그런지 뭘해도 기분이 괜찮아지질않고
답답한마음이였는데 보영관리사만나고 마사지한번 받고 나니 싹 개운해지는게
마사지가 정말 끝내주게 잘하는 아이였습니다
도착해서 노크후 문열어주는 보영의 첫인상은
와꾸가 정말 이쁘고 아담한 키에 여리여리한 잘빠진 몸매가 죽여주고
여신이따로없습니다
말좀 섞어보는데 초반에 썸타는듯 대화자체도 너무좋고
샤워하고 나와서 누워 마사지 받아보는데
손길이 정말 부드럽고 감성적인 마사지를 펼처주는데
이게 와꾸가 좋고 몸매도좋고 대화도좋다보니
손길은 그야말로 므흣함의 연속이였습니다
오일이 온몸에 촉촉해지면서 손길은 뒷면부터 시작되어서
한참을 여러동작들도 부드럽게 진행되면서
점차시간이 지나고 뒷면이 끝이나면서 앞면으로 진행되는데
진짜 몸전체에서 느껴지는 짜릿함과 개운함 그리고
쌓여있던 피로가 씻겨내려가듯 황송함이 느껴지는 마사지였습니다
앞면에서는 강약조절 해주면서 이어지는 스킬과 테크닉이
상당해서 지금까지 어디에서도 느껴볼수없는 섬세한
므흣함을 주는 마사지였습니다
로드샵자체가 아니라서 단둘이 오붓한 대화를 나누며 받는다는
부분에서도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했네요
북적북적하고 뭔가 시끌벅적하면 시른데 흐르는 음악도 좋고
마음이 답답할때 차분하게 받으러다니면 좋을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