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스타일 출근부를 기웃기웃거리다가
충동을 못이기고 유리언니 예약해 버렸네요
충동적으로 예약해서 혹시 내상당하지는 않을까
걱정하는 마음으로 스타일실장님을 만나러가봅니다
스타일실장님 만나서 이래저래 얘기하다가 입실했네요
역시 문열기 전에 오피는 설레는 마음이 있어서
이게 상당히 묘미있네요 어떤언니일까..
일단 벨누르고 첫인상부터 봅니다
1초만에 스캔했는데 상상했던걸 100프로 채워주진 않았지만
거의 80프로는 채운것같은와꾸네요
이정도면 만족합니다
쇼파에서 음료 한잔마시며 이얘기 저얘기 하다가
샤워하러가서 맨살을 또 스캔해 보네요
길쭉길쭉 적당한키에 약슬림하고 슴가는 B+컵 ~ C-컵정도 되네요
딱 손으로 잡고 살짝 남는 좋은 사이즈입니다
다씻고 이제 본게임 돌입~
기본적으로 삼각 애무를 하는데 존슨을 핥고있는
유리언니의 얼굴을 보자 시작적으로 상당히 자극적이네요
흡사 야동을 보듯이.. 유리언니의 스킬이 생각보다 상당하더라구요
시간없어 역립은 패스하고 바로 돌입해 봅니다
상당히 좁아서 몇번 못하고 입질이 와서 바로 GG 쳐버렸네요
다음에 또보고 싶은 유리언니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상당히 만족하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