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불금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슈퍼스타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우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난히 추위를 마니타는탓에 부랄이 얼어 붙어서 따뜻한곳에 넣고 녹이고 싶은마음뿐
슈퍼스타로 출격했습니다~ 1차 사우나에서 좀 녹이고~
2차 언니를 만나기전에 실장님의 입으로 마저 녹이고 우주 언니방 입장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가슴이 삐져나오는거 보니 볼륨이 좋습니다
이쁩니다...엄청.....언니와 빨리 뒹굴고 싶다는 생각밖에는....
담배피고 음료하잔 마시고 탈의 후 샤워실에서 양치하고 샤워하고 물다이는 패스 합니다
겨울에 물다이는 곤욕이라 침대로 가서 싸우자고 했습니다
침대에 누우니 올라타서 애무를 받으며 입으로 자지가 들어갔다 나오는 모습을 감상했습니다
별난 취미라 보이겠지만 전 그러면서 흥분해요
살며시 쓰다듬으니 살이 매끄러웠습니다 타고난 피부가 이렇다고 하는군요
밑으로 내려가서 보지를 탐해보았는데 이야 이게 뭐지?
자연산 물이 흐르는 게 참으로 오랜만이었습니다
눞히고 쫙 밀어넣었습니다
다리가 쫙 벌어져서 박아대기가 편리했습니다
사타구니가 젖을 정도로 물을 흘려대면서 소리를 지르니 흥분이 쉽게 올라왔습니다
뒤로 돌려서도 쎄게 박았는데 엉덩이 살찝이 있는편이라 이것도 괜찮다고 할만하네요
뒤로 하다가 한번 쌀뻔하는걸 참고나서 다시 앞으로 돌려서 깊게 넣었다 뺐다를 하다가
아주 황홀하게 싸버리고 마무리 지었네요
야동한편 찍은거 같았습니다 물이 많은것이 대박 연애감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