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이러다 들어가면 어떻게 하지?? 그냥 하나???
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트윈 야간에 내가 지명으로 보는 친구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아름이.
첫만남부터 우리는 왠지 통하는 것이 있었다.
세련되 와꾸를 하고 있는 귀엽고 아담한 사이즈의 여인네가 참 마음에 들었다.
“오빠 너무 귀엽게 생겼어.”라는
멘트를
한 시간 내내 내 뱉으면서 멘트가 진심으로 변하는 마술을 부렸다.
연애에 집중했던 그 20분을 제외하고는
시간 내내 재잘 재잘 거리면서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살짝 4차원이지만 재미있는 그녀의 매력에 완전 빠졌다.
그리고 그녀와의 연애는
나를 아름이의 포로로 만들어버리기에 충분했다.
보통의 선수들은
콘돔을 끼우지 않는 고추의 습격을 무서워하기에
그 전까지의 액션이나 행동이 살짝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다
그건 사실 나도 마찬가지니까 말이다.
하지만 아름이는 그런걸 신경쓰지 않는 굉장히 과감한 액션을 보여준다.
과감하게 내 배 위로 올라타 키스를 나누며
닿을 듯 말 듯 느껴지는 아름이의 보X살의 느낌이 은근히 짜릿하다
아래로 아래로 애무를 하면서 내려가는 아름이
그녀의 움직임에 따라 내 고추에 점점 더 가까워 지고
이윽고 내 고추에 닿아 비벼지는 아름이의 보X
이대로 들어가면 어쩌지? 그냥 해야하나? 빼고 해야하나?
오만가지 상상으로 고추는 터지기 직적까지 갔지만
보X로 내 고추를 밀어내며 자연스럽게 내 밑으로 계속 내려가는 아름이.
하지만 그녀의 과감하고 적극적인 액션 덕에
분위기를 더 후끈 달아올랐고
그 덕에 우린 미친듯한 섹스를 할 수 있었고
그 이후로도 매번 만날 떄 마다 침대 시트와 대수건이 널부러지는
환장의 섹스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