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방앗간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찾아가게 됐네요 ㅎㅎㅎㅎ
인사나누고 바로 샤워~~~~~
그리고 침대에서 잠깐 누워서 수다를 떠는데 유라씨 제 똘똘이들 손에서
놓아주지 않습니다. 수다?하면서도 살살 간지럽히네요 ㅎㅎ
저도 유라씨 엉덩이 주물럭 주물럭 가슴꼭도 실살 건드리며
얘기하는 사이 풀발기! ㅎㅎ 얘기고 뭐고 일단 덮쳤습니다.
유라씨 잘 받아줍니다! 싫어하는 내색 없어요!
매너가 홈런을 만듭니다!
두번째라 그런가 이번에 꽤 오래갑니다.
역립도 안빼먹었지요! 서비스 물론 성의껏 해줍니다!
이번에 후배위 갑니다! 하앗! 유라 좁보인데 뒤로하니
똘똘이 잘리는줄 알았네요!
제 주니어들이 나가겠다고 아우성이지만 이번엔 그래도 선방!
헛둘헛둘 못버티고 발사합니다.
유라씨 뒷치기로 하니 느끼는지 좋다고 그대로 싸달라네요!
이말에 또 꼴릿해져 시원하게 2차전 성공했습니다.
털썩 누우니 유라씨 살살 달래가며 똘똘이 닦아주네요! ㅎㅎ
진짜 두시간동안 제 똘똘이 만지작만지작 ㅎㅎ 좋았습니다!
그리고 물마시고 잠시 쉬다가 유라씨 벗은 몸매를
보고만 있어도 감탄! 찰지고 각선미 굿입니다!
다음엔 스타킹 사가야겠습니다! 찢고하게 ㅎㅎ
그렇게 쉬다 3차전 돌입!
마지막까지 서비스에 헛점은 없습니다. 유라는 사랑입니다!
이번에 화끈하게 유라가 위에서 서비스하며
허리를 돌러줍니다! 이맛에 여성상위하는거죠!
제 똘똘이 잘가지고 놉니다!ㅎㅎ
저도 질 수 없으니 밑에서 유라 가슴 만지고 들어올려서
밑에서 올려쳐줍니다! 파바밧! 헛둘헛둘!
진짜 감탄이 나오는 찰진 쪼임이네요!
이번엔 여상으로 시원하게 발사성공! 그렇게 신나게 하고
30분! 샤워하고 나갈때 까지 수고했다고
제 똘똘이 살살 어루만져주니 현자타임 옵니다!
그렇게 재밋는 수다와 즐달림읔 콜을 끝으로 작별했네요!
나갈때도 포옹한번하고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내상 걱정 없는 유라씨 다음에도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