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또또나
④ 지역 : 하남
⑤ 파트너 이름 : 비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외국인 경험이 없었던 나는 싸이트 후기에 많이 올라오는 또또나를 가기로 결정하고,
언니들을 물색하다 비키언니 프로필을 보고 만나보기로 했다.
영어를 잘 못해.. 대화를 많이 못한게 참 아쉬웠다.. ㅠ
같이 샤워를 하는데 살짝식 똘똘이를 간지럽혀 주고..
끝나고 나서는 발가락 까지 수건으로 닦아주는데 진짜 애인같은 분위기~
(아니 요즘은 애인도 이 정도는 안 해주죠 ㅋㅋ)
샤워가 끝나고 내가 서 있는 상태에서 앉아서 들어오는 똘똘이 애무~ 좋습니다.
그리고 침대로 가서는 이제 본 게임!
주로 앞판을 위주로 애무를 해주는데, 똘똘이를 애무해 줄 때 좋았던게 알도 같이 빨아주는....
첨 받아 보는거라 황당하기도 했지만 왠지 날아갈것같은 느낌에 기분은 좋고~
이상하게 그 날은 자꾸 똘똘이가 죽는데 (넘 편해서 그랬던지),
죽을 때마다 다시 애무를 통해서 살리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100점 만점에 200점을 주고 싶었다.
그렇게 애써 살린 똘똘이는 결국 토끼 모드로 얼마 못갔지만 정말 훌륭했다.
정말 비키는 내상 전혀 없는 안전(?)한 에이스였다.
총알만 있으면 매일 갈 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