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7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썬아로마
④ 지역 :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예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슬언니가 들어오십니다
아담하고 귀여운 이미지가 느껴지는 스탈이더라구요 ㅎㅎ
생각보다 마사지 엄청 잘하시는 분이셨습니다
마사지만 잘하냐 그것도 아니라 서비스도 엄청 잘해주시더라고요
마사지 받고 나니깐 온 몸이 편했고
너무너무 시원하고 편하고 좋았습니다
게다가 맨날 모니터앞에서 키보드만 쳐대고 있어서 그런지
어깨랑 손목, 목이 별로 좋지않았는데
말씀드리고 집중적으로 마사지 받고 나니깐 너무도 편하고 좋아졌네요
마사지 한창 해주신 다음 예슬씨 올탈을 하십니다
속옷까지 벗고 저 역시 준비를 끝냅니다
시작과 동시에 적극적으로 몸을 밀착시키고 제 젖꼭지를 빨기 시작하는데
와 혀가 살아숨쉬는 듯 너무나도 현란하게 움직이더라고요
저 역시도 가슴과 엉덩이 만지면서 즐거움 배가시키고 있었죠
만지다 보니깐 더 적극적으로 가슴만지게 해주는데 마인드가 살아있네 싶더라고요
더 야릇야릇해지고 느낌도 좋더라고요 꼭지도 서 있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만지는 감도 쩌는 언니라 어찌 안 좋을 수가 있겠나 싶을 정도였죠
한창 상체 애무하던 예슬이언니가 오이를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오이에 뭐 바른 것도 아닌데 되게 맛있게 빠네요
정말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거 먹는 여자의 모습이 두 눈앞에 있다 생각 들 정도로
너무나도 적극적이게 빨아요
완전 느껴짐 장난아니더라고요
그렇게 한창 빨고 난 뒤에 오른손으로 해주는데 혀랑 남은 왼손으로
꼭지 2개를 또 애무해주더라고요
완전 행복하더라고요 행복이 겨워 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싸겠다고 하니 다시 입을 물고 빨아줍니다
후회 안남을 만큼 강하게 예슬언니 입안을 적셔줬죠
다받고 나오니깐 친구도 나오고 오늘 마사지 잘 받았다고
하니깐 자기도 좋았다고 다음엔 저보고 쏘라고 하네요
그래서 알겠다고 했죠 이 좋은 걸 친구끼리 나눠야죠
그래도 저는 일단 혼자라도 한번 더 와서 예슬이언니 만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