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2019.12.08 [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쿠아
④ 지역 : 분당 야탑역 도보5~10분사이
⑤ 파트너 이름 : 세나 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게하면 태국걸들만 보다가 베트남걸 보니 아주 좋아서 후기 남겨봅니다.
매니저 예명은 세나 입니다.
들어가서 세나 언니와 만났습니다
살짝 노출된 부분을 스캔을 해보니 몸매가좋습니다.
가슴도 겁나 풍만 C컵 만지는데 촉감도 보들보들하면서 탱탱
와꾸도 나쁘지 않고 몸매가 좋아서 매력적 이었습니다~~
귀여우면서도 섹쉬함이 적절히 섞였습니다.
샤워부터 하는데 따라들어와서 구석구석~~
그리고 고추까지 쪽쪽빨리다가
침대에 누워서 서로의 몸을 터치하며 슬슬 연애발동을 겁니다.
저의 선 애무시작!!열심히 애무해 줬네요..
잘느끼는데 수량이 풍부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상승~!
바로 반응이 오고 bj애무만 받고 서비스는 패스하고 장갑착용후 정자세부터 시작합니다.
처음엔 살며시들어가 깊숙히넣지않고 빠질랑말랑으로 전개해줍니다.
천천히해주다가 좀더 깊숙히넣으며 제대로시작하니까
역시나 미끄덩미끄덩 느낌이 좋네요...
간간히 보여주는 쪼임스킬도 좋습니다...
이러다가 한자세로 끝날것같아 뒷치기로 자세를 변경하여 rpm을 높여보네요...
그러니 언니 거의 홍콩가기 일보직전 그리고 저도 얼마 지나지않아 또다시 반응이 ....
안되겠다 싶어서 속도를 높여 펌핑질하니 급신호에 발사 ~~~~
담에 또 찾게되는 맛좋은 세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애무가 좋았던거를 한번더 강조하자면 애무 알까시가 일품인 세나에요.
참고사항:
마인드가 일품이고 한국어 패치 100%로라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