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며칠전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설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간조 언니중에 설이를 보고 왔습니다
프로필이 아직 없어서 실장님 소개만 듣고 예약하고 갔는데요
가슴도 자연씨컵에 마인드가 아주 좋다고 해서 믿고 갔습니다
일단 신논현에서 쪼~금 멀게 느껴지는 거리이니 참고하시구요 도보 8분?
도착해서 살짝 노크하고 들어가니 미시스타일언니가 반겨줍니다
여느 언니들처럼 텀에는 큰 메리트를 느끼지 못했는데요
샤워를하고 서비스를 받으면서부터
아..이언니 뭔가 좀 다르구나를 느꼈습니다
일단 오픈마인드에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는 성격이고
같이 섹을 즐기는 스타일입니다
어디어디 만져줘 라던지 가슴 쎄개 주물러 달라는둥 ㅋㅋ
더 빨라달라고 하고 ㅋㅋ 물도 하주 흥건하게 젖을정도로 같이 즐기는 타입이에요
스스로도 합이 잘 맞는 손님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젤따위는 필요도 없이 아주 쑥 들어가는데
쪼임도 아주 좋은 언니라 그냥 토끼되기 딱 좋겠더라구요
아무튼 땀이 살짝 날 정도로 열정적으로 같이 즐기고 마무리 했습니다
다리하 후들거리는데 기분은 정말 좋더라구요
막 엄청이뿌고 사이즈가 좋은건 아니라고 보지만 차라리 이런마인드를
가진 언니가 애매한 언니들보다 100배 낫다고 봅니다
담에 무조건 또 오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섹 잘하시는분 꼭 보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