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20191206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타임
④ 지역 : 부평
⑤ 파트너 이름 :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 타임 아로마를 다녀왔는데 라인업을 보니 또 한명의 러시아
매니져님이 들어왔네요~ 보통 중국 매니져님이나 한국 매니져님을
많이 보는 편인데 러시아 매니져님들은 오피에서만 봤지
건마에서는 타임을 통해서 처음 보네요 앞전에 유리 매니져님도 러시아
매니져님이었지만 한국말이 되는 편이어서 좋았는데 이번에 보는
소라 매니져님은 과연 어떨지^^
일단 실장님께 예약부터하고 불금을 타임으로 시작했네요^^
역시나 몇일만에 뵙게된 실장님 후기 잘 봤다면서 후기 할인 해주시고
따뜻한 커피도 주시네요^^
●업장소개 및 실장님
굴포천역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으며
건물내 주차가 가능하여 접근성이 좋은것 같습니다.
전에는 많이 갔었던 곳인데 오랫만에 실장님을 뵈니 또 감회가
새롭네요. 그동안 많이 못갔었는데 실장님께서 또 기억해주시면서
반갑게 맞아주시니 고맙기도 합니다..^^그동안 바뀐게 있다면
전에 제가 봤던 매니져님들이 중국으로 잠시 돌아가 있기도 하고..
대부분 새로운 매니져님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예약시간까지 잠시
시간이 남아서 실장님이 따뜻한 커피도 한잔 타주시네요.
따뜻한 커피한잔 얻어마시고 페이 지불 후 실장님께 방안내를 받았습니다.
타임은 샤워실은 2곳으로 되어 있으며 실장님께서 교통정리를 잘 해주시니
다른 손님들과 마주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방안도 넓은 편이라
답답한 느낌이 적은 곳입니다.
●와꾸 및 몸매
소라 매니져님은 물어보니 20대 후반 매니져님이라고 하네요. 소라 매니져님은 처음
볼때 약간 구릿빛 피부여서 러시아가 맞나 싶어서 물어봤더니 완벽한 러시아는 아니고
몽골과 러시아 혼혈이라고 하네요. 아쉽게도 앞전에 유리 매니져님을 봣을때는 한국말이
통해서 좋았지만 소라 매니져님은 한국말이 조금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대신 어플사용이
가능하니 어플로 이야기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섹시해보이는 외모에 가슴 사이즈는 B컵정도, 몸매는 전반적으로 슬림한 편이나 약간의
애교뱃살은 있는 편입니다. 뒷태가 일단 섹시한 편입니다. 굴곡직 바디라인이 후배위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팍!!^^; 건마라서 일단 그부분은 아쉽지만 허벅지가 탄탄한 편이어서
뒷하비욧하기에는 좋은 편입니다^^

●마사지 및 서비스
마사지는 앞전에 유리 매니져님을 봤을때보다는 조금 약한 감을 느꼇습니다.
제가 좀 세게 받는 편이라 그런 편이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마사지는 제 기준에서는
조금 아쉬움이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마인드는 좋은 매니져님인지 꼼꼼하게 끝까지
해주려고 하는 진정성은 보입니다. 이 부분은 실제로 제가 다 끝났는데도 마사지 더 해주겠다는데..
제가 그 부분은 거절했네요.. 다 끝났다고 휙~ 나가고 하는 매니져님들이 많은데
이런 매니져님보면 참 이뻐보입니다^^
마사지 후 서비스는 기본 애무로 들어옵니다. 아쉽게도 제가 받을때는 똥까시 같은
하드 서비스는 없었는데 뒷판 애무없이 앞판에서 서비스를 진행했습니다. 제가 살짝
다리를 들어줬는데도 똥까시는 아직 배우지 않은것 같습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아직 이쪽에서 일한지 1일밖에 않되었다고..제가 거의 첫 손님이라고
하네요^^ 그래도 부비부비하고 하비욧은 매니져님이 잘 몰르는것 같은데 최대한
알려줬습니다. 애무는 정성껏 하는 스타일이고 BJ도 맛깔스럽게 잘 빠는 매니져님입니다.
극강하드 서비스 스타일은 조금 더 배워야할 것 같지만 전반적으로 열심히 하려는
마인드를 가진 매니져님 같습니다.
두툼한 입술이 키스를 부르는 입술인데 장키 보다는 단키 위주로 하며
가슴과 쥬니어 비제이를 위주로 하며 사타구니와 호위무사 빠짐없이 꼼꼼하게
비제이 해주는 스타일입니다. 부비부비는 소라 매니져님이 잘 몰라서 여상 부비부비로
일단 소라 매니져님이 할수 있게끔 알려줬는데 처음하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꽤 잘하는 편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소라 매니져님 여상 자세에서 한번 해보고 싶네요^^
꽤나 능숙하게 요염하게 잘하는 편이었습니다. 갈곳 잃은 제 손을 붙잡고 소라 매니져님이
오히려 리드를 하며 가슴을 만지게 하면서 제 위에서 부비부비를 해대는데
들어가지 않게 허리를 앞뒤로 잘 흔드네요^^
보통은 역립을 하지만 제가 또 약속이 있어서 오늘 역립은 하지 않고 소라 매니져님의
리드에 맞춰서 부비부비를 받다가 소라 매니져님을 엎드리게 하여 뒷하비욧으로
소라 매니져님의 허벅지에 제 쥬니어에 페페를 바르고 끼워봅니다. 약간은 어정쩡한
자세지만 들어가지 않게 소라 매니져님이 허벅지에 힘 빡! 주고 제 쥬니어가 안정적으로
하비욧을 할수 있게 만들어주는데 느낌이 꼭 들어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소라 매니져님의 허벅지에 끼운 상태에서 펌핑을 계속하여 소라 매니져님의 엉덩이에
제 올챙이들을 찍~ 발사까지 했네요^^약속만 아니었으면 소라 매니져님에게
마사지도 더 받을수 있었는데 제 약속때문에 소라매니져님 사진만 간단하게 찍고
후다닥 나와버렸네요 ㅠ.ㅠ

●마인드 및 대화감
대화감이 조금 아쉽지만 제가 봤던 여느 러시아 백마와는 조금 차이는 있는 편입니다.
하얀 백옥피부는 아닌 섹시한 구릿빛 피부에 조금은 부족할 수 있지만 그 부족함이
오히려 처음이라는 두근거림을 주네요. 아직은 스킬이 조금 부족할 수 있겠지만 그 부분은
소라 매니져님의 마인드라면 금방 배울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좋았지만..
앞으로 더 기대되는 매니져님! 티마인드도 좋았으며 플레이 마인드도 해주려고 하는
그 마인드가 너무 좋은..^^ 앞으로가 기대되는 매니져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