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 5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탄이는 정말 만나기가 어려운 친구네요 여러번 실패하다가
이번에 방문했을때 그나마 대기시간이 길지않아서 탄이와의 재회했습니다
탄이도 반갑게 인사해주고 나도 반가워서 웃으면서 인사하고
만나기 어려운 만큼 반가움도 크고 평소보다 훨씬 예뻐보입니다 ㅎㅎ
관전보다는 탄이랑 둘만의 시간이 더 좋아서 관전은 안하기로 하고
티방으로 바로 이동해서 음료수한잔 하면서 대화나누어 봅니다
근데 탄이 손이 가만이 있지 않네요 자꾸 내 허벅지도 쓰다듬고
가슴도 쪼물쪼물해주니 나도 모르게 나도 탄이 가슴을 쪼물 쪼물..ㅋ
키스도 나누면서 분위기 달구는 탄이
서로 탈의하고 침대에 누워봅니다 다시 키스와 함께
탄이의 몸을 쓰다듬으면서 봉지쪽으로 가져가니 탄이 움찔 움찔하면서
몸을 베베 꼬기 시작하네요 점점 입술을 밑으로 내려와서
탐스럽고 끔지막한 탄이의 가슴을 사정없이 빨다가
왁싱으로 적나라게 보이는 봉지에 입을 가져가니 끈적끈적한 액체와함께
탄이도 벌써부터 물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자기도 애무해주겠다는데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괜찮다고 하고
콘돔끼고 정자세 후배위 마지막엔 상위체위로 사정까지하고
고생했다고 마지막에 진하게 키스도 나누고 잠시 꼭 껴앉고 휴식취하다가
벨 울려서 다시 뽀뽀하고 헤어졌습니다 대기압박이 있어서 언제 또 볼지 모르겠지만
탄이는 계속 만나기위해 시도할듯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