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 7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사정의민족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이안+4.5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십니까~
특이하게 .5등급이 있길래
뭐지? 하면서 살펴보다가
프로필때문에 한참을 내려다 살펴보면서
정독하던중 저도 모르게
사정의민족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버렸네요
일단 전화를 걸었으니
이것저것 꼬치꼬치 물어봅니다
칭찬이 무한정으로 끊이질 않네요?
설마 100프로 다 맞는말만 있겠냐 하면서도
자꾸 궁굼해지는 이 몹쓸 사람심리..
그냥 예약하고 남자답게 갔습니다 ^^
어? 어? 어디선가 본듯한 얼굴이면서도 모르겠는. 참 답답한.
민삘에 이쁘장한 얼굴이며
얼굴 보다가 자연스럽게 시선이 몸매로 훑어내려가게 되네요
큰키에 볼록 나온 가슴라인.
선이 참 예쁩니다
벗은걸 빨리 보고싶은데
안달은 나지만 대놓고 벗길수도없으니
참아가며 샤워를 하고 드디어.
침대에 누워서 걸어오는 이안을 보는데
몸매 지리네요
누가 이몸매를 보고 안꼴릴까
거의 준연예인급 몸매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안 특징은
비제이 같네요
상당히 뛰어납니다 스킬력이
그리 긴시간을 해주는것도 아닌데
그 시간안에 임팩트있게 해주는 비제이가
보통이 아니라는걸 단박에 느껴지게 되네요
말도 예쁘게 잘하는데
이 몸매를 덮치고있으면서도 더 격하게 하고싶어지는 미친욕구가 샘솟네요
덕분에 일찍 끝나버렸지만
이안이도 왠지 즐기는 스타일이라 후회없이 한바탕 했네요
아 진짜 너무 마음에 드네요
여태까지 본 매니저들중 가장 역대급으로.
지명을 하고싶다는 생각을 처음 해봅니다
나가는 발길이 안떨어져서 무슨말이라도 막 던지다 금토일에만 나오니까
자기를 꼭 기억해서 찾아와달라고 애교를 부리는데
바로 다음 볼날만 잡기에 급급해지네요
최고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