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12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킹덤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율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달림의 신호로 일하는 중간 점심시간에 짬을 내어 킹덤을 방문해 본다.
실장님의 브리핑을 받곤 율리아언니로 예약
율리아언니를 볼 생각에 가벼운 발걸음으로 약속장소에 도착.
그리고 짧은만남후 설레이는 노크 시간.
문이 열리자 섹시한 여신와꾸의 율리아언니가 방긋 웃으며 반겨 준다.
쇼파에서 차한잔과 담배한개피...그리고 즐거운 담소시간.
약간 어색한 한국말이 섞여 귀여움이 고조 된다.
이야기 하는 내내 기분을 좋게 해주던 율리아언니.
꼼꼼한 샤워 서비스를 받고 침대로 몸을 옮겨 율리아언니의 혀스킬을 만끽해본다.
비제이가..아주 춤을 춘다 ... 형식적이지 않은 움직임이 세포를 자극한다.
기분좋은 율리아언니의 혀놀림을 받고 이어지는 역립.
부드러운 키스를 시작으로 점점아래로.....
가슴을 만끽하고 율리아언니의 꽃잎으로 옮겨본다.
이미 충분히 젖어 있는 율리아언니의 꽃잎.
아직은 영계라 그런지 반응이 상당하다.
살살 클리를 만져주니 움찔거리며 참는듯한 반응을 보이는 율리아언니.
흥분을 참는 모습에 한참을 더 꽃잎 공략을 하고 합체에 돌입한다.
아직은 손이 덜탄?꽃잎이라 입장부터 상당한 쪼임이 밀려온다.
꽃잎의 충분한 수량으로 젤의 도움없이 천천히 입장.
똘똘이는 율리아언니의 쪼임을 만끽하며 왕복운동을 시작한다.
강약 조절을 하며 템포조절.
함템포 쉬어갈겸 율리아언니의 여성상위.
기다렸다는듯 율리아언니의 허리돌림.
비비고,찍기,돌리고...
율리아언니의 환상적 쪼임과 신명나는 피스톤 운동에 올챙이들은 바깥세상으로 나오기 시작한다.
한참의 분출이 끝나고 넉다운 되서 율리아언니와 나란히 침대에 누워 남은시간 이야기를 하며 부드러운 스킨쉽을 해본다.
남은 시간까지 애인처럼 살갑게 대해주던 율리아언니.
덕분에 상당히 즐거운 시간 보내고 발길을 돌려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