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12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핑크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세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뭐..간단히 내용만 적습니다
마사지가 아주 기가 막히고 기분좋았습니다 .
이쁘장한 관리사 언니였는데.
세이라고 했던거 같네요
체격에 비해서 손압이 강하신지 1시간내내 일정한
압으로 아주 구석구석 하시더니
너무 시원해서 연장 끊었는데도 땀한방루
안흘리고 또 똑같은은 압으로 캬
그게 참 묘하게 시원하더군요
그리고 발가락 끝으로 등을
눌러주셔서 덕분에 등 쪽 가운데 부분이 여러군데
뭉쳤던 부분도 많이 풀렸습니다
또한 팔도 밟아 주시더군요...ㅎㅎㅎ
좀 색다르기도하고 너무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마사지라는게 사람마다 약간씩의 취향차이라는게 있을텐데
이분은 누가 받아도 만족할듯합니다....진심으로요
그뒤 기다리던 마무리타임~
깔끔하고 화끈하게 해주시고 ㅎㅎㅎ
마무리에 한ㄸ 까지 맘에 쏙 듭니다
참 좋은시간 보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