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산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를 비롯해서 프로필도 업로드된 오로라....나이키클럽이 궁금합니다....ㅋㅋㅋㅋ
샤워을 마치고 가운을 걸친후 시원한 음료수 한잔 먹고 있으니
잠시후에 모신다는 말과 함께 복도쪽으로 가 봅니다
북도에서 회려한 조명 아래 불빛도 번쩍번쩍 하고 음악소리도 진짜 클럽 처럼
쿵쾅쿵쾅 하는데 이거 진짜 느낌 좋습니다
완전 시작 부터 급 사람 가슴 흥분 시키는 모드 입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본 언니는 산이 언니 입니다
아담하면서 이쁘고 섹시한 외모라고 자신 할 수 있습니다
진짜 뭐 좀 있어 보이는 느낌의 아름다운 여인이 나를 맞이 해 주는데...허걱..복장이...야릇한 레깅스를 입고있네요
잘빠진 몸매의 분홍색 레깅스를 입었는데...와~~살다살다...복장만 보고 이렇게 완꼴되긴 진짜 간만이네요...ㅋㅋㅋ
일단 그녀의 시작은 거침없는 키스 내손은 보들한 산이의 레깅스입은 엉덩이골과 가운데부분으로...오우~~
그리고 내 입술과 그녀의 입술이 충돌했고 내손은 또 어느새 그녀의 말캉말캉한
가슴으로 나도 모르게 향하고 있습니다
B컵 정도 되는거 같은데 어느 새 음악에 취해서 내 자신이 그 비트에 따라서 점점
흥분하는게 느껴 집니다
여기 저기 애무해 주고 나서 그녀의 손에 이끌려서 다시 이동 합니다
완전 오픈되어 있는 곳에서 절 또 덥치는 그녀
제 몸이 그녀의 침으로 다 발라진 다음에 콘을 끼워주고 그대로 앉으면서 꼽아 줍니다
하다가 벽에 대고 뒷치기를 하는데 수줍은 듯 하지만 흘러나오는 신음소리와 음악소리에
비트와 하나가 되어 펌핑 펌핑을 하고 있습니다
서브 언니까지 들어와서 셋이 하나가 되는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집중을 하고 돌격 앞으로 앉은 자세로 한 손은 그녀의 가슴을 주물거리고 아래에서는
펌핑하면서 고개를 돌려 또 서브 언니와 키스 모드를 해봅니다
그런 분위기에서 안싸면 이건 예의가 아닐거 같다는 생각이 마구 듭니다
그녀의 입술을 느끼며 그녀를 위한 시간을 함께 하며
달랑거리는 성난 그 놈을 붙여 두고 방으로 그녀의 손을 잡고 이동
방으로 이동해서 가볍게 씻고
음료수 한잔 하고 담배 한대 피우가다 그녀 담배가 꺼지고 뒤 도는 순간
뒤에서 살포시 안아 봅니다 그리고는
그냥 덥쳤습니다 아까 복도에서 이미 흥분해 있었던지라 큰 뭐가가 필요 하지는
않았습니다 옆에 바로 옮기더니 침대에 않히고 또 애무해 줍니다
정신 없이 물고 빠는데 존슨을 좀 빨더니 콘 착용하고 또 해줍니다
여성 상위로 제 위로 올라타서 막 찍어주는데 끝에 막 닿아서 느낌이 찌릿찌릿합니다
포지션 바꿔 뒤치기로 막 피치를 올리고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이젠 판도가 바뀌게 되겠네요...레깅스뿐만아니라 스포츠 언데웨어 입은 언니들도 보이고
거의 팬티같은 핫팬츠 입은 언니도 보이고....룸에서만 본것만같은데...이젠 안마에까지...ㅋㅋㅋ
저 같은 탕돌이들은 아주 환호할만한 이벤트이지요...ㅋㅋㅋ 다만, 지갑이 얇아진다는것 빼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