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악녀백마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루비씨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에 아는지인이 중고차하고계시는데 차좀 보러갈겸 해서 갔다가
달려본 강남 악녀백마 ~ 루비로 봤구요 상당히 즐거운 달림이라 이렇게 적어봅니다
그냥 알아보는 차량으로 구경좀해보는데 마땅히마음에 드는게없고
이날은 정말 술도 한입에 대지도않고 달려본 간만에 맨정신 달림이라그런지
평소보다 기억에 많이 남는 달림이였습니다
예약하고 도착해서 안내받은곳으로 가서 문이 열리고
루비라는 친구가 문을열어주는데 아담한게 귀여우면서 섹기있는 스타일입니다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그냥 보자마자 느낀건 빨리먹고싶다라는 생각뿐이였네요
샤워부터 마치고 바로 침대에서 본게임이 시작됩니다
뺴는거없이 하나하나 꼼꼼하게 애무 해주고 저의 못된손도
잘받아주며 정신없이 물고 빨고 애무 주거니 받거니 하며
달려봅니다 어느순간 립을하고 저는 역립을 하며
포지션 잘잡고 엉덩이 파고들며 클리 자극해주면서
비제이받는데 진짜 몸들썩 이는거 느끼면서 하고 저는
거시기 빨리니까 쌀거같았네요
여기서 데미지를 많이 입었던거같습니다
달라붙어서 콘장착하고 여상위로 루비가 허리 흔들어주는데
허리놀림이 장난이 아닙니다
바로 정상위로 후배위로 그리고 옆꺽어치기로
다시 정상위로 흔들어보는데 아무래도 술이 들어가면 저는진짜
심각하게 늦게싸는 버릇이 있는데
애무 데미지도 크고 해서인지 사정시간이 빨리 찾아왔네요
진짜 얼마나 굶었다가 달렸으면 콘돔안에 정액이 한가득이였습니다
시간이 좀 남아서 마무리로 거기시만 씻고 나와서
가려니까 달라붙어 떨어질생각을 안하네요
서비스 마인드 어디하나 빠지지않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