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타민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약후 안내받은 곳으로 가서 담배하나 태우고 안내받은 호실로 올라갔습니다~
방문이 열리더니 안이 훤히 비추는 옷을 입고 있는 은아가 인사를 하네요~
워메~~ 휴게에서 보기 드문 노콘,입싸,얼싸,떵까시,거기다 애널까지!!
일단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가 물 온수를 맞춰주는 센스!!
내가 너무 성급한 나머지 씻겨 주기도 전에 장난치며 가슴을 만져주니
시익 웃어주고 저는 벌써 불끈해지네요..ㅠㅠ
샤워를 하며 애인모드를 장착한 은아는 비제이를 시작해 주고
뒤로 돌아 허리를 숙여주니 떵까시를 아주그냥 ㅋㅋㅋㅋ읔읔,,,
샤워를 마무리하고 침대로 이동해서 누워있으니 은아가 저한테 오더군요
살짝 입 마춤을 해주며 슬슬 아래로 내려가는데 은아의 혀가 피부를 스쳐 지나갈때 느껴지는
부드러움과 따스한 느낌 이 전기 찌릿찌릿 전율...
아까 잠깐 받앗던 떵가시....츄릅츄릅,,짭짭 ㅋㅋ 또한번 더 해주네요 ㅋㅋ
받는내내 고통스럽습니다..ㅠㅠ
이쯤되니 풀 발기가 되어버려 빨리 꽃고 은아와 호흡을 마추길 기다려 봅니다.
그리고 장비 필요없이 노콘으로 여상이 시작되고,
은아의 신음도 간드러지게 제 귓가를 스쳐 지나가네요~
입구가 넓지 않아 쪼임도 좋고 노콘이라 느낌이 많이 전달되네요
그렇게 앞뒤로 하다 제가 젤 좋아하는 측위 옆치기를 은아를 뽀듬고 가슴을 만지며
열심히 박아 버렷더니 버섯 머리까지 차오르네요 ㅋㅋ
안에 듬뿍..뿌려줫습니다.ㅋㅋ
마인드 최고인 은아에게 담에는 애널로 또 들릴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