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월요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수타이
④ 지역 :
대전
⑤ 파트너 이름 :
송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월요일이라서 우울하기도 하고 ... 쓸쓸하더라구요
간만에 달림 생각이나서 오랜만에 수타이가볼까 하고
수타이에 전화 했습니다 번호가 그대로라서 다행이였네요
매니저 누구 있냐고 여쭤봤는데 새로운 매니저가 둘이나 있어서
잘 모르니까 실장님께 누가 더 이쁘냐고 여쭤보니
송이 매니저를 추천 해줬어요
그래서 송이 보기로 했습니다
집 근처여서 10분 만에 도착했네요
퇴근 후 아직 씻지를 못해서 말끔히 샤워한 다음에
방에 들어가서 누워 있으니
한 5분 ? 정도 지낫나 송이가 들어왔습니다
얼굴보니까 왜 송이를 추천 해주셧는지 알거같네요 ㅎ
실물을 사진이 못담습니다
개다가 서비스까지 빵빵하게 풀코스로 해주네요
사정까지의 시간이 기억도 나지 않을만큼 제대로 즐기고 왔어요
아직도 조금 현타가 남아있네요 ㅋ
담주에 송이보러 한번 더 와야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