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인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입실하니 섹시한 원피스 룩의 이쁜 인어언니가 맞아주네요.
인사후 나란히 침대에 걸터 앉아
얘기 좀 하다가 슬슬 탈의를 하였습니다.
까운을 벗고 인어언니의 원피스를 탈의 시켜줬습니다.
그런뒤 씻기위해 탕으로 입장 하였네요.
인어언니의 정성스런 씻김을 받고...
물다이서비스까지 받고나서 탕을 나옵니다.
물기를 제거하고 침대에 눕자 인어언니가
부드럽게 제 옆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진한 키스와 끈적한 아이컨텍...
키스를 나누다가...
인어언니를 눕히고 오랜만에 봉사모드로 전향하고...
제가 인어언니를 공략 하였습니다.
먼저 C컵 가슴을 애무한뒤 배와 옆구리..허벅지..무릎...
저만의 스타일로...애무신공을 펼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어언니의 꽃잎을 공략하자
몸이 뒤틀리며 활어처럼 꿈틀대네요.
후다닥 CD를 장착하고 정상위로 삽입...
이미 충분히 달궈진 상태라 격정적인 연애를 나눕니다.
인어언니 연애감이 좋으며 아주 충만합니다.
커다란 신음소리가 방을 후끈 달구기 시작하고...
신호가 서서히 와서...
마지막으로 격렬하게 하다가 발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