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의 귀여운 포켓걸 안나~~^^
생각보다 후기가 많이 늦었네요ㅎㅎ
안나를 접견했어요
프로필상 기대가 되어 안나 예약 잡고 갓네요~~!!
2시간 기다렷다가 갓는데 마침 급한일은 없어 느긋하게 기다렸죠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성형느낌없는 민삘의 청순 미인형 얼굴이네요
안나씨는 다른 후기에도 많이 나와있는데
키나 몸매는 거의 150중반~가슴사이즈는 D정도이고
프로필 보다는 더 매력적인 언니입니다
몸매도 적당히 섹시한 몸매구요 매력적입니다.
샤워서비스 잇어서 같이 씻엇네요 ㅎㅎㅎ
샤워실 bj이 까지 받으니 저의 똘똘이는 빳빳해졋네요 ㅎㅎ
침대로 이동해서 제가 역립 할때는조용히 티는 안내고 참으면서
느끼는 스타일인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