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0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프라다
④ 지역 :화성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화성에 이사하고 일주일정도? 지났나...
그걸 못참고 똘이가 반응하길래 업소사이트나
뒤적거리다가 마침 근처에 있는 프라다를 발겨했다
출근부를 보니 수지매니저를 보고 꼴리는게
당장 달려야겠다는 생각에 연락후에 예약하고
바로 찾아갔다
수지매니저가 들어오는데 키도 아담한게 가슴은 또 크네?
제대로 즐겨주마~ 하고 생각하고 있었다
내 위로 올라와 나를 흥분시킬려는 수지매니저의 혀놀림과
가슴을 들이대길래
가슴을 쥐어 꼭찌를 입에물어 흔들어버렸다
거기에 흥분을 하니 나도 흥분되고.. 완전 선수다
그리곤 콘돔을 씌우고 내 소중이를 조개에 삽입을 하더라
완전히 내가 당해버렸다... 선수다 선수..
거기에 기본적인 스킬을 밑바탕삼아 흔드는데
떡감도 미치고 소리도 좋더라
그렇게 수지매니저한테 여러자세로 먹힌후에 그만
발사해버리고 말았다..
이런적은 처음이라 금방 발사해버렸지만..
다음번엔 내가 더 적극적으로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