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12.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싸이즈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새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잠실에 싸이즈란업장에서 새롬이 를 봣습니다.
22살 크지않은 키에 귀여운 얼굴, 애기같은 로릿한A+컵의 새롬이가 반겨줍니다.
처음 봣는데 성격이 밝습니다. 특유의 콧소리가 있는 웃음소리로 저의 하찮은 농담에도 잘웃어주고
느낌이 좋아 서먹한 분위기는 없엇습니다.
얼굴도 어려보이구요, 이친구 업계 초보라고 해서 그런지 간보기 업고
계산적이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상체 가슴은 제가좋아하는 아담젖가슴 로릿해요..야릇
하체도 슬림~~하니 잘빠졌네요~
원피스를 입고 있으니 몸매가 확실히 더 로릿해보입니다~
언능 같이 있고 싶은 마음에 혼자 후다닥 샤워를 해서 샤워섭스 가 있는지 모르겟네여.
키스도 너무 잘 받아주고 무엇보다
피부결이 정말 좋습니다. 하야면서 뭔가 깨끗한 애기 느낌입니다.
열심히 키스하고 새롬이 구석구석을 탐해보는데 슴가가 정말 로릿로릿하니 이쁩니다.
역립반응도 자연스러운 레알 반응이구요, 밑에 내려가 새롬이 꽃잎을 맛볼때는 조금씩 조금씩
소리를 내다가 소리가 점점 커지네요,
밑에 꽃잎도 애기 애기한 느낌이구요, 특별히 나쁜 냄새 없이 깨끗한 느낌입니다.
저의 주니어 를 맛잇게 먹어주는 새롬이, 그리고나서 열심히 69로 서로를 탐해봅니다.
첨엔 생각없었는데 완죤 필받아서 삽입을 진행해 봅니다.
첨엔 진입이 어려웟지만 몇번의 펌핑 후에 자연스럽게 본격적으로 연예모드로 돌입햇습니다.
쪼이는 느낌, 신음소리를 내는 애기같은 새롬이를 보면서 이래서 20 대 초반이
진리구나 하는걸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열심히 키스하면서 오래하고 싶었는데 신호가 금방 와서 자세 두번 바꿔보고 ..
정자세에서 시원하게 마무리.
연애 끝나고 나서도 시간이 좀 남아 침대에서 껴안고 수다떨다가 나왔습니다.
떡감이나 완전 큰글래머 스타일의 여자를원하시는거아니면 크게 내상은 없을듯 합니다.
그냥 어린 느낌이구요, 아직 때가 덜탄 느낌이랄까, 마인드 도 좋고 깨끗하고 부드러운 몸 느낌도 좋앗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다시 한번 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