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마지막 금요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칼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기은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출장 후 오후에 시간이 남아 은서를 다시 보기로 했어요~~^^
은서를 처음 보고 나서 다시 한 번 보기 위해
열심히 출근 부 눈팅하였지만
주간조로 인해 시간내기가 힘들었어요~~^
간만에 시간도 낼 수 있어 은서를 볼 맘으로
강남 고고씽~~~
친절한 실장님 전화응대 후 은서를 다시 봤어요~~^^
한 눈에 알아보는 은서~~
반갑게 포웅하고 가벼운 터치~~정말 여친 느낌 나네요,
잠시 소파 토크하고 샤워 후
침대에서 은서를 기다립니다.
샤워를 마친 은서를 침대에 걸터앉아
입술부터 서서히 탐닉합니다. 서있는 은서는 점점 달아 오르고
더이상 참지 못한 은서를 눕히며~~
허리가 안좋아 지난번에 못한 여상까지 시전하면.
앞뒤~~즐달 했네요~
기다려 은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