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블업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로 낮시간에 업무를 보는데 오늘은 기분좋게 연차를 냈다.
나만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 ^^
하지만 욕정은 참을 수 없어 주간에 널널한 시간에 가보기로 했다.
더블루업에 수아를 보러 예약을 하고 갔다.
대기 없이 들어갔다 ~
방에 들어가서 보는데 역시 몸매가 예술이네요.
짧은단발컷은 어찌나 어울리네요.
애인모드는 확실하네요,
탈의후 정성스럽게 씻고 서비스는 패스하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여기서 벗고 보는데 완벽한 몸매
매끈매끈 속살 어후 너무 좋네요^^ 맨날 동영상만 봤던거
애교스런 말투로 절 꼬시네요.
서로의 몸을 느끼다가 콘을받고 장착을하고
정상위로 시작했습니다.
퍽 퍽 퍽 ~ 소리가 찰지네요.
그러면서 자세를 바꿔 뒤치기를 시작하는데
떡 떡 떡 소리가 정말 나네요
제가 좋아하는 정상위 자세로 다시 갔습니다.
근데 진짜 넣는 순간 너무 따뜻하고 느낌이 좋아서 죽는줄
정상위로 달리다가 발사발사!!
그리고 얘기좀하다가 벨이 울려 씻고 나왔네요 마중까지 해준 수아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