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크스인가? 별기대안하고가면 꼭 이런 천사를 만난다... 다들그런가요?
① 방문일시 :12월7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채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선릉역 인근에 위치한 달빛바디테라피를 방문하였다
아로마 마사지랑 비슷할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스웨디시를 전문적으로 하는 에스테틱같은곳이였다
감성테라피라는게 진짜 정신에 더덕붙어있는 스트레스때까지
확 날려주는곳이 진정한 감성테라피라고 볼수있는데
아무리 이쁘고 그래도 관리사와 내가 교감이 되어야된다고 생각한다
도착해서 문이열리고 채린씨가 문을열어주었다
그녀는 긴머리에 매력적으로 섹시한 첫인상이였다
이미지뿐만아니라 성격역시 차분하면서 여성스러움이 강했다
첫시작이 굉장히 친절하고 몸매도 탄력적이면서
가슴도 크고 키는 165정도되는거같다
대화몇마디해보고 별로면 나는 호구조사도 하지않는다
너무괜찮아서 이름을 다시한번 알면서도묻고
나이도 물어봤다 27살이라고한다
24 이라고해도 믿을만한데 솔직한거같은 답변에 나는 오히려
더맘에들었다
첫인상이 그대로 느껴지는 언니는 처음인거같다
마사지를 받는데 정말 쉴틈없이 마사지 받아볼수있었다
오일로 인해 범벅이 되고 자기 옷에 묻는데도
거침없이 다가와서 밀착해주는게 요령한번 피우지않고
최선을 다해주었다
외모를 떠나서 마사지 하는 스타일이나 성격이
어떤 누가 가도 힐링이 안될수없을정도로 최선을 다해주는 성격이 마음에들었다
손이 예민한곳을 지나칠때면 처음엔 나도모르게 움찔하였지만
대화를 하다보니 간지러움을 그렇게 잘타는 나도
이 움직임 자체를 마음적으로 받아들이니 몸도 받아들이는듯했다
앞으로 돌아 이어지는 손놀림과 마지막의 집중 부드럽게 자극해주는게
정말 힐링받는 느낌이였다
나만의 징크스일까? 기대를 안하고가면 이런 천사같은
언니들을 만나는거같다
꼭 기대하고가면 실망하는거같고...
받으실분들이 있다면 채린씨 추천해주고싶다
정말 나만 받은 힐링 같이 느껴보고 대단했다는걸 막 알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