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12-0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바니바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선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목요일 밤을 불태우고 느긋하게 숙소에서 일어나자
벌써 해는 중천이고 점심시간이 다 됐더군요
시간도 여유롭겠다 뭐하지 싶어서 오피쓰나 봐야겠다 하고 들어오니
제일 먼저 눈에띈것은 바니바니!
제가 바니걸을 좋아해서 눈에 바로 꽂혔네요 ㅎㅎ
더군다나 예전부터 눈독들여오던 업소였기에 마침 잘됐다 하며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거니 아쉽게도 한시간쯤 기다려야 한다고 연락을 받고...
어차피 할것도 없으니 카페가서 폰이나 하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말한것보다 일찍 30분만에 와도 된다고 문자가 왔길래 아싸 하며 찍어준 주소로 달려갔습니다
살짝 변두리에 있었지만 어렵지 않게 찾아간 그곳
두근두근대며 문을 노크하자 문이 열리고 우리 이쁜이 선아가 보였습니다
란제리나 시스루가 아닌 일반 잠옷을 입고있어서 몸매가 완전히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긴 생머리에 와꾸도 상급이라 싱글벙글 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들어가서 간단한 잡담을 나누고 결제를 한 후 몸을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자기는 준비하는동안 벌써 씻었다고 씻고 나오라고 하더군요
동반샤워가 아니라 살짝 아쉬웠습니다 ㅋㅋ...
씻고 나가니 바닥엔 벗은옷을 대충 던져둔채 알몸의 선아가 침대옆에 서있었습니다
이야 몸매가 슬림하니 참 제 취향이었습니다
거기다 가슴이 모양도 이쁘게 봉긋하니 제 자식을 자극하더군요
그대로 침대로 이끌려들어가 애무를 해주는데 갓20살이라 그런가 스킬이 끝내주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그림이 그림이다보니 제 자식은 이미 풀발한 상태로 정상위로 본방을 시작했습니다
딱 넣는데 촥감기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박을때마다 흔들리는 가슴이 또 매우 매력적이었고요
그렇게 십분가까이 열심히 박다보니 결국 한샷이 끝나버리고 먼저 씻으러 들어가더군요
전 뭐... 침대위에서 혼자남아 현자타임을 느끼고있었습니다 우아...
끝나고 남은시간동안 수다떨다가 나왔는데 참 미소도 이쁘고
귀여운 처자였습니다
늦은 오후에 달리길 잘 했다고 느끼며 귀가길에 올랐습니다 ^_^
개인 평가
와꾸 ★★★☆☆
몸매 ★★★★☆
조임 ★★★☆☆
서비스 ★★★☆☆
가성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