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모드 찾으시면 차지혜를 추천입니다.
차지혜.

서식지 : 레드하우스
방문 : 12월 눈오는 어느날
근무시간 : 야간조
스타일 : 민필 , 큰키, 글램, 우윳빛 피부, 애인모드.
상세 내용
차지혜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장신의 키에 정말 대딩필의 이쁜 아이가 저를 보고 가볍게 인사를 합니다.
반갑네요. 벌써부터 즐달 예감.
행복한 예감. 샤워하기 위해 올탈. 지혜 몸매를 보니 .
와..실핏줄이 보이는 이 이쁜 가슴과 속살이 너무 좋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갑니다. 지혜가 요염하게
저를 주무르더니 애무가 시작되네요.
정말 천천히 온몸을 애무하는데.. 미치겠네요.
밧데루 자세, 등등 다리들어올리기.. 엄청나네요.
마른 애무만 20분 넘게 공략 당했습니다.
이제는 완전 풀이라서 식혀줄겸 지혜를 애무해봅니다.
지혜의 꽃잎은 정말 이쁘네요
충분히 젖을 만큼 애무를 한뒤에 그렇게 진하게 합체가
되어 봅니다. 지혜의 떨리는 속눈썹까지 바라보면
진하게 연애를 즐기고 마무리 했습니다.
정말. 좋았네요. 벨이 두번이 울리고야 우리는 헤어졌네요.
조만간 또 보러 가기로 마음속에 ....다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