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9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얘미1인샵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얘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얘미1인샵에 도착해서 페이 지불하고 얘미시가 있는곳으로 고고
두번재로 보네요 여전히 화사한 미소의 얘미씨
키도 아담하고 슬림해서 안으면 쏘옥 들어올거 같은 느낌~너무 좋네요!
서비스는 애무를 해주는데 왠지 간지럽히는듯한 야릇한 느낌~
그리고 시작되는 비제이~완전 좋습니다
살짝 치아가 닿을듯 말듯한 긴장감도 있고 해서 더 집중을 할수 있습니다
저역시 못참고 그녀화 합체시도
여전히 좋은 떡감과 활어같은 반응에 저도 모르게 질질쌋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