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버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173의 우월한 기럭지.
거기에 늘씬한 몸매.
계단 내려가자마자 내 가운을 벗기는 적극적인 마인드까지.
무엇보다도 남자를 자극하는 방법을 잘 아는 버스 언니.
그냥 냅다 빤다거나 아무 영혼없이 핥기만 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자극해야 남자와 교감하는지를 잘 아는 것 같았다.
페니스와 고환까지 꼼꼼하게 핥아주는 정성스런 BJ.
배꼽부터 젖꼭지를 지나 귓볼까지 올라오는 핥는 애무.
복도에 선 채 애무를 받고 있으려니 본게임은 방에서 해야한다는 사실도 잊을 정도.
뜻밖에도 버스의 성격은 차분한 편이다. 과하게 애교를 부리거나 엉겨붙는 타입은 아니다. 안경만 쓴다면 일본 야동에 자주 나오는 여선생같은 스타일이다.
그녀에게 온 몸을 내맡긴 채 애무를 받고 있으니 마치 수업끝난 교실에서
여선생과 비밀스런 행위를 하는 학생이 된 듯한 기분.
복도에서 방으로 들어오자 더더욱 농염한 애무가 기다리고 있었다.
마치 물다이를 타는 듯 온몸으로 미끄러져 가는 마른 애무.
그녀의 젖꼭지가 내 등을 훑고 지나갈 때마다 짜릿한 전류가 온몸에 흘러넘쳤다.
내 페니스는 터질 듯이 빳빳하게 섰고 버스는 그런 나를 놀리기라도 하듯 귀두끝의 구멍을 쥐고 살살 간지럽혔다.
창피할 정도로 쿠퍼액이 흘러나왔고 어느새 콘돔을 씌운 버스는
내 몸을 올라탄다. 참기 힘들어진 나는 엉덩이를 천천히 앞뒤로 움직였다.
마치 두 손으로 꽉 쥐듯 압박해오는 느낌
너무나도 느낌이 좋아 나도 모르게 두눈을 감았다.
이대로 가다가는 금방이라도 폭발한 것 같은 기분. 후배위로 체위를 바꾸었다.
뒤로 넣기도 딱 좋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는 그녀의 음부. 나는 두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움켜잡고 거칠게 펌핑을 했다. 그리고는 새하얀 분출. 숨쉬기 힘들 정도의 쾌감이 전신을 타고 흘렀다. 도대체 얼마만이었을까? 손의 힘을 빌리지 않고 이렇게 시원하게 마무리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