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0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앵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안마에서 20대 매니져를 보고 왔습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본 "20대에 후배위를 부르는 앵두"라는 매니져입니다
실장님 안내로 이동했는데 160 중반되는 늘씬한 키에 귀엽운 민삘 외모에
참 마음에 들더군요. 거기다가 잘 웃는 그 미소가 사람 마음을 참 편하게 합니다
앉아서 대화 하는데 애교도 있고 대화도 잘 해서 말이죠
거기다가 벗은 몸매를 보니까 반전미가 있는 C 컵 가슴에 허리에서 엉덩이로 내려가는
그라인이 참 예술입니다. 실룩거리는 움직이는 뒤태를 보고 있으면 그냥 냅다 꼽고
싶어 집니다. 샤워를 하고 나서 바로 침대로 가서 서로 뒤엉켜 순서도 없이
물고 빨고 하다가 BJ를 살포시 받다가 다시 역으로 앵두를 눕혀서 애무해주는데
반응도 좋고 물이 많이 나오더군요. 그러다가 바로 연애 시작하는데
20대 그 쪼임도 쪼임이지만 물도 많이 나오고 가식 없는 신음 소리에 더 달리고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오랜만에 아무 생각없이 즐기는 연애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