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8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MAY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랫만에 다시찾은 메이안마에서 윤아를 보고 왔습니다.
가슴은 꽉찬 A컵정도지만
뭐 만질께 없는것두 아니고 이정도면 오케이!
거기에!!!!!!몸매라인은 완전 모델급임!!!
그말은 몸매 좋다??이말이죠^^
보기만 해도 불끈불끈거립니다
살짝 까칠할줄 알았더니~왠걸?
상냥하면서도 말도 참 잘하고
말하면서 그녀의 순수함이 느껴지네요
욕실에서 급들어오는 BJ에 후끈후끈달아오르고
침대에서의 마른바디와 애무가 촉촉하니 부드럽게
여기저기 빨아주니 만족!
막 농염한 애무의 기술자같은 느낌보다는
소프트하게 꼴리는 애무를 하는게 일품임
제일 좋았던건 역립반응이 지대로 이라는거
보빨해주다보면 같이
흥분되고 야릇한게 최고!!!
탱그란 가슴 만지고 빨면서
흥흥~아흐흐흐~~철퍽~철퍽
하면서 속궁합 맞춰본것만으로도
간만에 끈적한 시간 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