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9일
② 업종 :스웨디시
③ 업소명 :오션테라피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겨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는 유난히 배도 고프고 스트레스도 장난아니였던 날이였음
근데 이게 무슨 법칙인지 모르겠지만 내가 배고프고 소주한잔 할사람
찾을 때는 정작 나타나지않고 대충 빵조가리로 배좀 채우니까 그제서야
연락이오는 나쁜놈들 .... 그래도 외로우니 어쩌겠음 강남역까지 넘어가서
따듯한 청주에 내일 출근을위해 서로 가볍게 마시고
앞으로나오니 술만마시면 왜이렇게 배고픈지 앞에 포차에서 오뎅에 떡볶이좀먹고
어디가자는 친구말에 찾기 시작하는데 추워서 어딜 들어가서 검색해야하는데
밖에 벌벌 떨면서 폰만지기 시작하고 예약도 힘들도
짜증난 상태에서 그냥 마사지나 받자하고 찾은게 오션테라피였음
근데 막상 가려고하니 친구는 집에 간다함 ㅡㅡ
나는 예약을 한상태 그래도 약속을한거 난받고 가겠다고하고
친구 바려다주고 저녁늦게 다녀왔음
들어가니 겨울이라는 이름을 쓰는 언니가 나를 반겨주는데
얼굴이며 몸매며 친구그냥가서 짜증났던게 한방에 싹 사라짐 ㅋㅋ
대화를 해주며 오일발라주면서 마사지 시작되는데
손길에서 느껴지는 그 따듯함이 온몸을 구석구석 움직이면서
올라타기도하고 옆으로 가기도 머리맡으로 오기도하면서
진짜 부드럽게 힐링 해주듯 자극적이면서 촘촘한 오일범벅 마사지를
펼처주었음
뒤로받다보면 안보여서 그냥 대충 와꾸 스캔이 완료된터라
기분좋게 받았는데 이거 앞으로 돌아서 받는거 꼭 받으시길
60분은 없는데 90분은 있음
바로 서혜부보다는 나는 앞부분도 충분히 받아보고 진행하다보니
자극이 좋아서인지 서혜부도 더욱 기분좋게 받을수있었음
역시 마사지도 마사지지만 외모도 좋고 몸매도 좋아야하는건 당연한듯
친구데리고가도 그리고 종종 이제 우리 술먹고 연말인데
내가 실장님에게 꼭 우르르 한번 데려오겠다는 몇가지 피드백도 드리면서
기분좋게 겨울양 마중받아 퇴실할수있었음
확실한건 추운날씨에 딱어울리는 마사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