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새벽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샤인아로마
④ 지역 :석관
⑤ 파트너 이름 :조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새벽에 샤인에 방문했습니다.
비가 올때 왜이리 마사지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이번에 방문할때는 관리 가능한 매니저가 새로온 뉴페뿐이라고
하더군요. 한가지만 물어봤습니다. 마사지 잘하시냐 뉴페라 조금
불안하다 했더니 걱정말고 오시라 하시더이다.ㅋ 자신있게 말씀
하시길래 바로 방문했고 샤워후 매니저 입장 했습니다. 이름은
조이 귀여운 단발머리에 귀염상의 얼굴을 지녔고 키는 큽니다.
본격적으로 마사지 시작하는데 오우 뉴페는 커녕 원래 하던 애
같다고 느꼇네요. 압도 강함과 중간의 사이에서 아주 좋은 느낌
부드러운 손길에 흘러내리듯 이어지는 마사지에 부드럽고 편안함
야릇함이 묻어있네요. 간만에 안나만큼 하는 매님이 생기니 아주!
굳굳!! 스무스하게 타고들어가서 딥샤인으로 이어지는데 요 부분
에서도 만점의 점수를 주고 싶었습니다. 내가 어떻게 해야 잘느끼는지
잘알고서 해주는거 같았습니다. 교육이 아주 잘되있다는 것이기도하죠.
손을 교차하며 번갈아가며 고튜부터 터널까지 왕복 운동을 해가며 진짜
야릇하고 부끄러운 만감이 교차하는 느낌이 들겁니다. 처음 받아보는
분들은 당혹스럽기도 하겠지요. 저도 처음에는 그랬으니깐요.ㅋㅋ
아무튼 열정적인 조이덕에 앞판으로 누워 시원하게 마감했습니다.
집에와서 푹자고 부족한 후기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