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와서도 계속 생각나네요... 후...
① 방문일시 : 12/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정거장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수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수유 보고왔습니다 ㅎㅎ
설레는맘으로 노크후 문이열렸는데 이쁘게 웃어주는 수유양 너무 이쁘게 생겼더라고요
앉아서 가볍게 이야기를 시도하는데 영어를 잘못해서 제가 말을 걸때마다
수줍게 웃기만하고 못알아듣는 표정마저 너무 귀엽네요 ㅎㅎㅎ 샤워후 침대에 누웠는데
수유씨 몸을보니깐 엄청나게 몸매가 섹시하더라고요...
몸을보니 바로 제 똘똘이가 반응을하는데.. 미치겠더라고요
수유씨가 위로올라와서 애무를하는데 아우 진짜 참느라 죽는줄알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반대로 저도 보답하기위해 열심히 탐닉합니다..살아있는 허리라인 그리고 점점 밑으로...
터져나오는 신음소리와 함께..장갑을 장착 후 본격적으로 시작을 해봅니다..
수유씨를 눕히고 엄청 흔들고 반대로 바꿔서 뒤로하는데 쪼임이 장난아니더라고요..하
열정을 다해 땀이 흐를정도로 연예를 하였고 시원하게 발사 후 잠시 침대에 누워봅니다..
사정후 마지막까지 웃음을 잃지않는 수유씨 참보기가 좋습니다
간단하게 씻구 앉아서 담배피고 헤어지고 집에 걸어가는길에도
수유씨가 계속생각이나는데.. 다음에 한번더 수유씨 보러갈라구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