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버블
④ 지역 :수유
⑤ 파트너 이름 :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본론부터 갑니다. 26살처자에 160키 의 C컵 수연씨
흰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완전 슬림한 라인의 가슴크기가 대박!!!
바로 벗겨서 시작하고 싶엇지만 꾹 참고 잠깐 릴렉스를 하고
샤워실로 들어가 후다닥 끝내고 나와 대기하고 있으니
언니도 후다닥 끝내고 조신하게 수줍은 표정으로 다가옵니다
누가 머라할거없이 서로 애무를 시작!거칠게 하는 스탈은아니고
부드럽게 받아주는 스탈이네요
기분좋게 유두를 흡입하니 살짝 떨리는 느낌을 받앗습니다
바로 손은 아래로 내려가 클리를 어루만지며 반대쪽 유두까지 혀로 돌리니 흥분햇는지
신음이 나오면서 아래쪽이 미끄덩거리네요
아주 환장하고 클리부터 빨면서 구멍에 살짝 넣어보니
바르르 떨리면서 목덜미 잡고 본격적으로 느껴줍니다
그리고 그녀가 해주는 애무에서는 정성스럽게 오랫동안 BJ를 해주네요
첨부터 엉덩이를 탐하고 싶엇기에 바로 뒤로 돌려 뒷치기부터 들어가봅니다
흥분도 많이햇는지 물도 많이나와
더욱더 강렬하게 펌프질을 햇더니 허벅지부터 바르르 떨더니 드러눕어 버리네요
바로 돌려세워 정자세로 바꿔서 마지막 힘을 짜네 박자를 탓더니 더 강력하게 신음소리를 내고
부들부들 떨면서 꼭 껴안고 흐느끼고 있습니다 더이상 힘이들어 발사한후 한동안 기절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