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0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VIP
④ 지역 :제천
⑤ 파트너 이름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한두달되갈때쯤에
외로움도 풀 겸 업소를 뒤적거렸습니다
차가 없어 집에서 가기 편한곳으로 찾았는데
마침 VIP가 있더군요 ㅎㅎ
출근부를 한번 보니... 이런...
여자친구랑 똑같은 이름에 몸매도 비슷한게
더욱 꼴렸던거 같네요
실장님에게 전화해서 아영매니저의 예약시간을 물어보고
시간에 맞춰 찾아갔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아영매니저를 기다다가
들어오시는데 .. 두둥! 어쩜 몸매가 이리 비슷할까요ㅎㅎ
봉긋한 가슴과 운동한듯한 바디라인에.. 눈물날뻔했네요
날 버리고 간 벌을 주겠다는 마음으로 매너있게 아영매니저를
괴롭혀보기로 했어요.. 변태인가요? ㅋㅋㅋ
침대에누워 키스를 찐하게하며 침으로 도배를한후에
목부터 가슴과 꼭찌를 도배를 시켜주니 촉촉해보이면서
살 냄새도 향긋하니 더 야릇하더라구요 ㅎㅎ
옆으로 누워 항상 즐겨했던 옆치기..ㅎ
아영매니저의 가슴과 골반을 잡은뒤에 폭풍박음질을하니
신음소리가 터져나오더군요 ㅎㅎ
그렇게 긴 달림끝에 마무리를하고 퇴실하고 집에가는데
문득 든 생각이. .ㅎㅎ 전여친생각나면 한번씩 들려
아영매니저와 달리면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생각나면 아영매니저 보러 올께요~ 즐달즐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