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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내용:


1.예약&입실
저번주에 무리한 느낌이라서 좀 쉬려고 했는데
지인으로 부터 언제 모임을 할거냐는 카톡이 와있네요.^^;;
다른분들 일정도 있고해서 아직 모르겠다고 하니
그럼 저는 언제 갈거냐고... 오늘 가자고 하시네요.ㅋㅋㅋ 된장 오늘도 쉬기는 글렀군...
한번 가기로 했던곳인데 못가고 있어서 맘에 걸렸는데 이렇게 된거 바로 전화해 봅니다.
아직 야간언니 출근 체크 안되었다고 체크되면 연락주신답니다.
5시쯤 연락와서 괜찮은 언니 출근했다고 오시라는 말에 바로 2명 예약후 시간맞춰 출발!!
20분쯤 일찍 도착해서 지인분과 간단히 음료 한잔 마시면서 대화좀 나누다가
예약시간 맞춰서 연락드립니다.
잠시후 전화와서 실장님 뵙고 잠시 대화좀 나누다가 올라갑니다.
요즘 언니페이라 실장님 볼일이 거의 없을듯...
초인종 누르라고 해서 눌렀는데 안울리는것 같아 2번정도 더 누른후 노크합니다.
잠시후 문이 열리고 입실합니다.^^
2.쇼파타임&샤워
입실하자마자 뭐 마실거냐고 물으시길래 음료수 달라고 한후 쇼파에 앉습니다.
음료수 준비하시고 재털이용 종이컵 준비하신후 제 옆에 앉으시네요.^^
초접이니 간단한 호구조사 시작해 봅니다.
예전부터 수원쪽에서 일하시던 분이시네요.ㅋㅋㅋㅋ 왠지 모르게 반가운 ^^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보니 시간이 빠르게 흘러갔네요.
이제 샤워하러 욕실로 이동합니다. ( 바닥이 미끄러우니 절대 조심!! )
양치후 언니의 샤워서비스로 깨끗히 씻은후 물기 닦는동안 언니도 샤워 하십니다.^^
제가 먼저 침대로 이동해서 누워 있으니 언니도 금방 침대로 와서 제위로 자리잡습니다.
3.연애&연애후...
바로 소중이 쪽으로 내려가셔서 bj하려고 하시는데 느낌이 쌔합니다.
제 소중이 상태가 영 안좋은것 같아서 상태가 안좋네... 라고 이야기 했더니
내가?? 라고 반문하셔서 엄청 당황했네요.ㅠ.ㅠ
절대!! 네버!! 진짜로 제 몸상태가 안좋아서 그런거에요.ㅠ.ㅠ
이런 느낌이면 조금 힘든 경우가 많았기에 언니에게 미안해서...
이해 하셨는지 기분 나뻐 하지 않으시고 바로 서비스 들어옵니다.
처음부터 깊숙히 들어와서 천천히 혀를 사용해서 제 소중이를 공략하십니다.
조금씩 시간이 흐를수록 느낌이 오는게 느껴지네요.^^
스킬 좋으신데요.ㅋㅋㅋ 그후 가슴쪽과 옆구리를 애무한후 다시 들어오는 bj 좋습니다.^^
오늘 소중이 상태가 많이 안좋은 관계로 역립은 패스한후 콘장착후 바로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여상 잘 못한다고 하시더니 바로 저에게 안겨서 허리 욺직이시는데 못하는건 아니던데요.^^;;
힘들어 하시는것 같길래 정상위로 체인지 키스 시도해봅니다. 키스감은 쏘쏘~~
한참 열심히 집중하는데 뒤로 하고 싶다고 하시길래 바로 후배위로 체인지
깔끔하게 마무리 합니다.^^
같이 누워서 대화좀 나누는데 친해지면 애교도 많을것 같고 장난도 잘칠것 같은 느낌이네요.^^
예비콜 울려서 빠르게 씻고 담배 한대핀후 퇴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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